검색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블레이드 3] 최강의 팽이를 향한 끊임없는 전진!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블레이드 3』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21세기 어린이의 자급자족 장난감 No. 1 페이퍼 블레이드 열풍은 이제 시작일 뿐! 더 멋져진 팽이와 함께 종이접기 실력을 길러요! (2020.12.23)


2018년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블레이드』가 처음 출간된 후로 3년이 흘렀지만, 페이퍼 블레이드의 인기는 여전하다. 창작자 없이 전해 내려오던 단 한 가지 모델의 팽이는 작가의 창작을 거치며 수십 개의 멋진 팽이로 변신하여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종이 팽이가 다 거기서 거기지, 생각하면 오산이다. 팽이 안에 지옥 맛이 나는 두리안이 있고, 크리스마스를 축복하는 포인세티아가 있으며,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이 나타났다가 탱크가 위용을 떨치며 등장하기도 한다. 이 모든 팽이가 쌩쌩 잘 돌아가는 것은 두말할 필요 없다. 작가에게서 더없이 멋진 팽이가 화수분처럼 솟아나는데, 독자들이 열광하고 환호하고 갈망할 수밖에!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블레이드 3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블레이드 3
이원표 저
슬로래빗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오늘의 책

스티븐 킹의 누아르 스릴러

은퇴를 앞둔 암살자 빌리 서머스에게 마지막 의뢰가 들어온다. 살인 혐의로 수감되어 재판을 받을 남자를 살해해 달라는 것. 빌리는 대상자를 처리하기 위해 예비 작가로 분해 인근 마을에 자리를 잡고, 위장을 위해 쓰기 시작한 글은 그의 과거를 끌어내는데...

숫자가 뇌에 착!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메시지 설계법을 소개한 비즈니스 3대 필독서 『스틱!』이 이번엔 숫자로 돌아왔다. 데이터를 통한 의사결정과 전략이 필수인 오늘날, 복잡한 숫자 데이터를 기억되고 잊히지 않는 강력한 메시지로 바꾸는 스토리텔링의 기술을 만나보자.

보통 사람의 선한 마음, 그 반짝이는 빛

강경수 작가 신작. 하굣길, 한 아이가 사람들의 머리 위로 동그란 빛을 목격합니다. 소방관과 구급대원, 반 친구들과 엄마까지. 타인을 기꺼이 배려하는 이들에게서 빛이 나요. 평범한 이들의 선한 마음, 이 작지만 위대한 빛이 세상을 지탱하고 있음을 전하는 따스한 동화입니다.

록커와 의사, 마음의 안녕을 묻다

노브레인 곡 「비와 당신」에 '이젠 괜찮은데 (중략) 난 눈물이 날까'라는 가사가 있다. 『답답해서 찾아왔습니다』는 이런 당신에게 위로와 통찰을 건내는 책이다. 노브레인 보컬 이성우와 정신의학 교수 한덕현, 두 사람의 대화가 불안과 우울을 건널 수 있도록 돕는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