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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라스트 세션> - 프로이트 VS 루이스, 단 하루의 세기적인 만남!

실제로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무대 위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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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제 2차 세계대전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1939년 9월 3일 오전, 런던. 옥스퍼드대학의 젊은 교수 겸 작가 루이스가 저명한 정신분석박사 프로이트의 초대를 받고 그를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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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 BAR BAR). 일상 속의 감정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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