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뉴턴과 세상을 바꾼 사과] 뉴턴, 만유인력의 법칙으로 세상 모든 것을 설명하다

『뉴턴과 세상을 바꾼 사과』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이 시리즈는 2000년 아인슈타인과 다윈 편의 출간을 시작으로 2020년 현재까지 인류의 역사 속에서 세상을 바꾼 위대한 20명의 과학자의 삶과 업적을 다루고 있다. (2020. 07. 16)


이 책에서는 만유인력의 법칙에서부터 빛에 대한 연구, 미적분학에 이르기까지 현대 수학과 물리학의 시대를 연 위대한 과학자인 뉴턴의 삶과 업적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이 세상 어디에나 적용되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좀 더 쉽게 이해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뉴턴과 세상을 바꾼 사과

<루카 노벨리> 글그림/<김영옥> 역 10,800원(10% + 5%)

세계적인 어린이 과학 위인전 시리즈 [별별 천재들의 과학 수업] 시리즈 다섯째 권 [뉴턴과 세상을 바꾼 사과] 출간 [별별 천재들의 과학 수업] 시리즈는 2000년 이탈리아에서 세계적인 과학 전문 작가인 루카 노벨리의 글과 그림을 함께 엮어 출간되기 시작했다. 원래 이 시리즈는 저자인 루카 노벨리가 작가 ..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인간의 몸과 과학기술의 만남

김초엽 소설가와 김원영 변호사는 공통점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손상된 신체를 보완하는 기계(보청기와 휠체어)와 만났다는 점이다. 두 사람은 자신의 경험과 사색을 통해 사이보그가 그려갈 미래를 논한다. 사이보그의 존재론과 윤리에 관한 두 사람의 통찰이 빛난다.

사라진 엄마, 아빠를 찾아 자정의 세계로!

영화화가 검토되고 있는 해리포터를 연상시키는 아동 판타지 문학. 사라진 엄마 아빠를 찾아 헤매던 소녀가 자신을 쫓는 정체 모를 존재를 피해 자정을 울리는 빅벤의 종소리가 울려퍼질 때 밤의 세상으로 모험을 떠난다. 마법과 비밀, 낮과 밤의 세계를 지키기 위한 에밀리의 여정이 펼쳐진다.

우리에게 두 번째 날은 없다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의 CEO부터 직원까지 2년간의 집중 인터뷰를 통해 발견한 그들의 생존 전략. 거대 기술 기업에겐 둔화와 정체라는 비즈니스 주기가 적용 되지 않는다. 하나를 성공할 때마다 다시 ‘첫 번째 날’로 돌아가 다음을 준비하기에 성장만이 있을 뿐이다.

나는 울고 싶을 때마다 이 말을 떠올릴 거예요.

캐나다를 대표하는 시인 조던 스콧의 자전적인 이야기에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 작가 시드니 스미스의 그림이 만나, 전 세계 평단과 독자들의 마음을 뒤흔든 아름다운 그림책. 굽이치고 부딪치고 부서져도 쉼 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아픔을 딛고 자라나는 아이의 눈부신 성장 이야기.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