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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지만잘먹고잘삽니다] 회사 아닌 다른 길을 찾아도 내 삶은 망하지 않는다

출근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느긋하게 일어나 브런치를 먹는다. 정갈한 테이블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올려놓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자신만의 작업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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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한 이유 없이 힐난하며 수정을 반복하게 하는 클라이언트, 명확하게 처리해주지 않는 돈 문제, 일의 공백기 때문에 생기는 걱정 등 프리랜서 작가로서 느끼는 행복뿐만 아니라 불안과 불편까지 오롯이 담은 당신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위로를 건넬 것이다. (2020. 0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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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느긋하게 일어나 브런치를 먹는다. 정갈한 테이블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올려놓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자신만의 작업에 집중한다. 쉬고 싶을 때 쉬고, 사람을 만나고 싶을 때 만난다. 가끔은 새로운 기분으로 카페에 가서 일하기도 한다. 적당한 일거리와 휴식,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프리랜서 생활이다. 하지만 현실은 기대와 조금 다르다. 말이 좋아 프리랜서지 일이 없으면 백수나 다름없다.

 

 

 

 

 

 

프리랜서지만 잘 먹고 잘 삽니다도란 저 | 원앤원북스
자신의 프리랜서 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프리랜서의 장단점, 일거리 찾는 법, 임금 체불의 아찔한 기억, 클라이언트의 이상한 요구에 대처한 에피소드까지, 프리랜서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호기심을 가질 만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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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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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지만 잘 먹고 잘 삽니다

<도란> 저13,500원(10% + 5%)

5년 차 프리랜서 작가의 현실 분투기 출근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느긋하게 일어나 브런치를 먹는다. 정갈한 테이블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올려놓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자신만의 작업에 집중한다. 쉬고 싶을 때 쉬고, 사람을 만나고 싶을 때 만난다. 가끔은 새로운 기분으로 카페에 가서 일하기도 한다. 적당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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