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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짊어진 당나귀 히말라야를 걷다] 인생에서 오늘의 즐거움을 누려라.

내 것이 아닌 이야기만을 짊어지고 살아온 당나귀와 다를 바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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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책장을 덮는 순간, 자연스럽게 일상을 돌아보고 앞으로도 지속될 작가의 소박한 행복을 응원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019. 12.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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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는 히말라야 트레킹을 하면서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 동물 중 하나이다. 몸집은 작은 데 비해 힘이 세기 때문에 히말라야에서는 매우 유용한 운송 수단이기도 하다. 방울 소리를 딸랑이며 이동하는 당나귀의 모습은 주변의 풍광과 어우러져 멋진 장면을 연출하기도 하지만, 실상 네팔의 당나귀는 한평생 무거운 짐을 등에 지고 다녀야 하는 가련한 존재이다. 작가 역시 일평생 책을 읽고 철학적인 사색을 즐겼지만, 내 것이 아닌 이야기만을 짊어지고 살아온 당나귀와 다를 바 없었다고 한다.

 

60년을 살아도 인생은 여전히 알 수 없고 삶은 종종 노력과 재능보다는 운과 우연으로 빚어진 결과를 가져다주지만, 순간을 즐길 수 있는 여유만 있다면 충분히 행복할 것이라고 말이다.

 

 

 

 


 

 

책을 짊어진 당나귀 히말라야를 걷다임대배 저 | 아라크네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홀가분하게 한 걸음 나아가며 도전을 부추긴다. 자연스럽게 일상을 돌아보고 앞으로도 지속될 작가의 소박한 행복을 응원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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