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배우기로 했다] 스페인어 학습 선동기
멕시코에 가서 “맨땅에 헤딩” 하는 기분으로 스페인어를 배웠다고 한다.
글 : 출판사 제공 사진 : 출판사 제공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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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말하기 어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발음’ 때문이라고 답할 것이다. 스페인어는 한국어처럼 각 음절을 똑같은 길이와 강도로 발음한다. 강약의 변화가 거의 없고, 음절의 박자 간격이 고른 음절박자언어(syllable-timed language)다. 그래서 스페인어는 한국 사람이 발음하기에 편하다. 저자는 “스페인어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배우기 쉬운 언어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한국 사람이 쉽게 배울 수 있는 언어 유형이다. 알파벳만 알면 모르는 단어도 읽을 수 있어 접근하기도 쉽다. 영어가 두려움과 답답함이 있는 언어였다면, 스페인어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언어다”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스페인어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 기초 회화 지식을 얻어보자. 당신의 스페인어 공부를 응원한다.

 

 

 

 

 


 

 

나는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배우기로 했다남기성 저 | 원앤원북스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친 스페인어 단어를 포함해 저자가 멕시코, 페루 등 여러 나라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스페인어 에피소드까지 가득 담겨 있다. 또한 중간중간 스페인어 기초 학습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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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배우기로 했다 #스페인어 #멕시코 #맨땅에 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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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