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과학동아』 400호 기념 특별 단행본, 300부 한정 판매

『과학동아 400: 과학기술이슈 50』 발행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과학동아 400: 과학기술이슈 50』 한정판은 3월 29일부터 온라인서점 예스24를 통해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2019. 03. 29)

 

과학동아 400표지.jpg

 

 

33년 과학기술 발전 요약한 ‘과학기술 실록’

 

<동아사이언스>는 4월 『과학동아』 지령 400호 발간을 기념해 그간 과학동아 400권에 실린 기사 가운데 시대별로 이슈가 된 기사를 엄선해 엮은 특별 단행본  과학동아 400: 과학기술이슈50』  을 출간한다고 밝혔다.

 

1986년 1월에 창간한 『과학동아』 는 400호가 되는 2019년 4월호까지 과학계의 최전선에서 약 1만2000건의 과학 기사를 기획하고 취재해 실었다. 그 중 시대별로 이슈가 된 기사 50건을 엄선해 엮었다.

 

체르노빌 원전 사고, 서울올림픽, PC통신 열풍과 IT업계의 전설이 된 빌 게이츠, 생명공학 복제 기술의 등장, ‘황의 법칙’으로 본 한국의 반도체 르네상스, 황우석의 몰락, 광우병 사태, 그리고 ‘나로호’의 발사 성공과 ‘알파고 쇼크’로 불리는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등장까지 33년에 걸친 과학기술 발전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과학동아』 에 실린 지면 광고를 통해 1980년대와 1990년대 가전과 전자제품 업계가 이끈 산업 기술의 발전상을 볼 수 있는 섹션도 마련했다.

 

정재승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는 추천사를 통해 “1986년 창간호부터 과학동아 독자였고, 1995년에는 글을 기고했다”며 “과학기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과학자와 공학자들이 연구의 최전선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고, 그 일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과학동아가 계속 전달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은 과학동아 400호 발간을 축하하며 “국내에 과학기술에 관심 있는 대중이 상당히 많다”며 “과학동아가 4000호 발간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과학 기사 약 1만2000건 중 50건 엄선 -
과학동아 지면 광고로 산업 발전상도 한 눈에 -


『과학동아 400: 과학기술이슈 50』   한정판은 3월 29일부터 인터넷서점 예스24를 통해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4월 6일부터는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잠실점, 강남점에서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 『과학동아』 는 동아일보사가 ‘문화주의’라는 사시에 맞춰 1986년 1월 1호를 발행했다. 2019년 1월호로 창간 33주년을 맞이했고, 2019년 4월호로 통권 400호를 발행했다. 중고생부터 성인까지, 대한민국 대표 과학교양지로 자리매김했다.



 

 

[예약판매] 과학동아 400과학동아 편집부 저 | 동아사이언스
1986년부터 2019년까지 33년간 발간된 과학동아 400권에 실린 기사 가운데 시대별로 이슈가 된 기사 50개를 엄선해 엮었다.

 


배너_책읽아웃-띠배너.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채널예스

채널예스는 2003년에 창간한 예스24에서 운영하는 문화웹진입니다. 작가와 배우, 뮤지션 등 국내외 문화 종사자들을 인터뷰합니다. 책, 영화, 공연, 음악, 미술, 대중문화, 여행, 패션, 교육 등 다양한 칼럼을 매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과학동아 400

<과학동아 편집부> 저38,000원(5% + 1%)

33년 과학기술 발전 요약한 “과학기술 실록” 과학 기사만 약 1만 2,000건 이중 50건 엄선 과학동아 지면광고로 산업발전상도 한눈에 과학동아는 동아일보사가 ‘문화주의’라는 사시에 맞춰 과학잡지 창간을 결정하면서 1986년 1월 1호를 발행했다. 당시 한국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과학교양지가 거의 ..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대한민국, 이제는 바뀌어야 할 때

경제 규모, 문화적 영향력으로 봤을 때 대한민국의 위상이 드높다. 그런데 한국인은 행복할까? 능력주의가 정당화해온 불평등, 반지성주의, 양 극단으로 나뉜 정치, 목표를 잃은 교육까지 문제가 산적하다. 김누리 교수는 이제는 변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한다.

더 나은 곳을 향한 상상, 그 담대한 목소리

그림책은 세계로 나올 준비를 하는, 다음 세대를 위한 책이다. 이들이 겪어나갈 사회는 좌절과 상실, 모욕과 상처가 필연적인 세상이지만 그림책은 절망 대신 희망을 속삭인다. 아이들에게 더 자유롭게 꿈꾸길 권하는 그림책 작가들. 이 강인하고 담대한 모험가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모든 존재의 답은 ‘양자’ 에 있다

고등과학원 교수이자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 박권 교수가 쓴 양자역학 교양서. 우리가 어떻게, 그리고 왜 존재하는지 양자역학을 통해 논증한다. 과학, 철학, 영화, SF소설, 개인적인 일화와 함께 이야기로 풀어낸 양자역학의 세계는 일반 독자들도 흥미롭게 읽기에 충분하다.

당신의 사랑은 무엇인가요?

사랑이 뭐예요? 아이의 물음에 할머니는 세상에 나가 답을 찾아보라고 말한다. 사랑에 대한 답을 찾아 떠난 긴 여정 끝에 아이가 찾은 답은 무엇일까?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맥 바넷과 카슨 앨리스가 함께 만든 사랑스러운 그림책. 사랑의 의미를 성찰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