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적게 일하고 크게 어필하고 싶을 때 읽는 책] 다 잘하고도 한소리 듣는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면 커리어의 지름길이 보인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개별적으로 형성된 인간적 맥락에 따라 인간의 본성은 다르게 작용한다. (2018. 08. 31)

01.jpg

 

02.jpg

 

03.jpg

 

04.jpg

 

05.jpg

 

06.jpg

 

07.jpg

 

08.jpg

 

09.jpg

 

10.jpg

 

 

 

 

 

 

 

 

 

 

이 책 『적게 일하고 크게 어필하고 싶을 때 읽는 책』 은 줄어든 근로시간에 맞춰 적게 일하고, 크게 어필하는 법을 알려준다.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을 알고 싶은 취업준비생부터 본격적으로 커리어의 시동을 거는 대리급까지, 직장인이라면 알아야 할 직장생활의 기본을 담고 있다. 적게 일하고 크게 어필한다는 것은 꼼수를 부리는 것이 아니다. 자기가 일한 만큼 제대로 인정받자는 뜻이다. 일은 일대로 하면서 미운털이 박혀 자신의 진가를 인정받지 못하거나,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스펙이 좋다고, 성과를 잘 낸다고, 사람이 착하다고 다가 아니다. 일과 삶의 균형처럼 사람 됨됨이와 능력의 균형도 필요하다. 일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도 잘하는 사람, 그래서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 같이 일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직장에서 일만 잘하면 되지 뭐가 더 필요해?’라고 생각해온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직장에서 일만큼이나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적게 일하고 크게 어필하고 싶을 때 읽는 책김희양 저 | 팜파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알아차리도록 훈련한 셜록 홈즈처럼 이 책을 통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실제로는 직장에서 중요한 결과를 부르는 말과 행동을 알아차리도록 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적게 일하고 크게 어필하고 싶을 때 읽는 책

<김희양> 저11,700원(10% + 5%)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면 커리어의 지름길이 보인다! 직장생활의 지혜를 담은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커리어 매뉴얼 『적게 일하고 크게 어필하고 싶을 때 읽는 책』. 고객 서비스팀 사원으로 시작해서 세일즈 마케팅을 담당하는 영업을 거쳐,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9년째 되던 해에 영국계 글로벌 프리미엄 물류 기업의 첫 ..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ebook
적게 일하고 크게 어필하고 싶을 때 읽는 책

<김희양> 저9,000원(0% + 5%)

능력은 비슷한데 왜 나보다 잘나갈까? 열심히 일하는데 나는 왜 알아주지 않을까? 일한 만큼 제대로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 당신을 위한 직장생활 가이드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제로 떠들썩한 요즘이다. 장시간에 걸쳐 죽도록 일해서 어필하던 시대와 정식으로 작별을 고하라는 정부의 지침이 떨어진 것이다. 우리..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소설가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

글쓰기와 여행을 가장 많이, 또 열심히 해온 작가 김영하. '우리는 왜 여행을 떠나고 싶어 할까'라는 누구나 갖고 있는 질문에 작가 김영하만의 섬세하고 지적인 문장으로 이야기한다. 소설가이자 여행자로 바라본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더없이 매혹적이다.

커머스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유통 공룡 아마존, 대륙의 알리바바, 인스타그램의 쇼핑 서비스. 지금 리테일 비즈니스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강력한 소비 집단으로 떠오른 Z세대와 첨단기술로 변화하고 있는 비즈니스 트렌드를 분석하고, 뉴 리테일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짚어본다.

아이와 부모를 향한 사랑과 감사의 노래

뮤지션 유희열의 곡 「딸에게 보내는 노래」가 ‘창비 노랫말 그림책’ 첫 권으로 출간됐다.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과 아름다운 노랫말이 어우러져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들, 포근한 사랑을 담아낸다. 아이와 엄마를 향한 축복과 응원이 뭉클한 감동을 전하는 책.

[왕좌의 게임] 프리퀄, 드래곤 가문의 연대기

〈얼음과 불의 노래〉 '왕좌의 게임'이 벌어지기 300년 전 이야기. 도르네 정복에 성공한 다에론 1세부터 마지막 왕인 미친 왕 아에리스 2세까지, 철왕좌 최초의 주인인 타르가르옌 가문의 역사를 다룬다. “우리는 다시 올 것이다. 그리고 그때는 불과 피와 함께 올 것이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