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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먼트] 일상의 공포를 파고드는 도시 스릴러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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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소설이라는 장르적 코드 외에도 과거의 트라우마에 잠식당하는 인간의 나약함, 남녀 간의 믿음과 사랑의 해체 등 심리적 서스펜스를 극대화시켜 영화화에 최적화된 이야기임을 증명해냈다. (2018. 0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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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공포 스릴러’ 영역에서 독보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S. L. 그레이의 최신작 『아파트먼트』 가 검은숲에서 출간된다. ‘S. L. 그레이’는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는 새러 로츠와 작가이자 편집자인 루이스 그린버그의 공동 필명으로, 도시를 배경으로 한 현실적인 공포 스릴러소설을 꾸준히 선보여 독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S. L 그레이의 다섯 번째 소설 『아파트먼트』 는 2016년 소설이 출간되기도 전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로 제작하겠다고 공표하면서 수많은 팬들에게 궁금증을 불러일으며, 스릴러소설이라는 장르적 코드 외에도 과거의 트라우마에 잠식당하는 인간의 나약함, 남녀 간의 믿음과 사랑의 해체 등 심리적 서스펜스를 극대화시켜 영화화에 최적화된 이야기임을 증명해냈다.

 

두 작가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만들어낸 『아파트먼트』 는 에어비앤비, 카우치서핑 등 숙박 공유 플랫폼을 이용한 공포 스릴러물로,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일상 속의 공포를 몰입도 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행’이라는 지극히 현실적인 소재를 선택하여 낯선 곳에서 겪는 두려움과 공포를 속도감 있게 전개하고,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생생한 인물들의 묘사를 통해 압도적인 흡입력을 선사한다. 또한 섬세하고 치밀한 플롯을 통해, 심리적인 트라우마가 현실에서 어떤 방식으로 재현되는지를 긴장감 있게 그려낸 수준 높은 소설이다.


 

 

아파트먼트S. L. 그레이 저/배지은 역 | 검은숲
섬세하고 치밀한 플롯을 통해, 심리적인 트라우마가 현실에서 어떤 방식으로 재현되는지를 긴장감 있게 그려낸 수준 높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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