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세상에, 엄마와 인도 여행이라니!] 내는 무조건 인도에 갈 끼다

세 여자의 ‘코믹액숀’ 인도 방랑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인도는 베테랑 여행자도 힘들다는 곳이다. 환갑을 바라보는 엄마와 이모의 첫 배낭여행지로 어울리지 않았다. 인도에 관한 온갖 소문을 들이대며 엄마의 마음을 돌려보려 했지만 소용없었다. (2018. 01. 10.)

인도여행-카드뉴스_00.jpg

 

인도여행-카드뉴스_01.jpg

 

인도여행-카드뉴스_02.jpg

 

인도여행-카드뉴스_03.jpg

 

인도여행-카드뉴스_04.jpg

 

인도여행-카드뉴스_05.jpg

 

인도여행-카드뉴스_06.jpg

 

인도여행-카드뉴스_07.jpg

 

인도여행-카드뉴스_08.jpg

 

인도여행-카드뉴스_09.jpg

 

인도여행-카드뉴스_10.jpg

 

인도여행-카드뉴스_11.jpg

 

인도여행-카드뉴스_12.jpg

 

인도여행-카드뉴스_13.jpg

 

인도여행-카드뉴스_14.jpg

 

인도여행-카드뉴스_15.jpg

 

인도여행-카드뉴스_16.jpg

 

인도여행-카드뉴스_17.jpg

 

 

 

여행이 좋아 시간과 돈만 허락되면 무작정 배낭 메고 비행기에 오른 선영 씨. 그렇게 십여 년 홀로 잘 돌아다니다 유럽의 한 도시에서 문득 엄마가 생각났다. 사는 게 바빠 해외여행 한 번 못 가본 엄마였다. 좋은 건 자신에게 먼저 보여주고 먹여주던 엄마를 두고 혼자서만 멋진 곳을 돌아다닌 게 미안했다. 그래서 결심했다.

 

‘다음엔 무조건 엄마와 여행해야지. 태국이 좋을까? 아니면 스페인?’

 

그런데 웬걸! 엄마가 인도에 가겠단다. 까칠한 골드미스 이모까지 동반해서! 인도는 베테랑 여행자도 힘들다는 곳이다. 환갑을 바라보는 엄마와 이모의 첫 배낭여행지로 어울리지 않았다. 인도에 관한 온갖 소문을 들이대며 엄마의 마음을 돌려보려 했지만 소용없었다. 하는 수 없이 비행기 표 세 장을 끊었다. 결제 버튼을 누르는 데까지 엄청난 노력이 필요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미친 짓이었으니까!

 


 

 

세상에, 엄마와 인도 여행이라니!윤선영 저 | 북로그컴퍼니
까칠한 골드미스 이모까지 동반해서! 인도는 베테랑 여행자도 힘들다는 곳이다. 환갑을 바라보는 엄마와 이모의 첫 배낭여행지로 어울리지 않았다.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세상에, 엄마와 인도 여행이라니!

<윤선영> 저,사진12,600원(10% + 5%)

100만 블로거가 빵 터진 세 여자의 ‘코믹액숀’ 인도 여행기 “엄마, 꼭 인도여야 해?” “선영아, 내는 무조건 인도에 갈 끼다!” 여행이 좋아 시간과 돈만 허락되면 무작정 배낭 메고 비행기에 오른 선영 씨. 그렇게 십여 년 홀로 잘 돌아다니다 유럽의 한 도시에서 문득 엄마가 생각났다. 사는 게 ..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ebook
세상에, 엄마와 인도 여행이라니!

<윤선영> 저,사진9,800원(0% + 5%)

캘커타에서 맥그로드 간즈까지 시트콤 같은 세 여자의 인도 방랑기! 시작부터 파란만장한 세 여자의 인도 방랑기 《세상에, 엄마와 인도 여행이라니!》가 드디어 출간됐다. 블로그에 연재되자마자 화제를 모은 이 이야기는 100만 블로거들의 공감을 받으며 출간에 대한 기대를 모아왔다. 환갑에 가까운 두 여사를 대동..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남편을 총으로 쏴 죽였다" 데니스 루헤인 신작

'스릴러의 거장' 데니스 루헤인 신작. 트라우마로 인해 공황 발작을 겪고 있는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계점에 다다른 그가 살인, 사기, 복수, 탐욕 등이 뒤섞인 사건에 휘말리며 거침없이 폭주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끝까지 예측불가능한 데니스 루헤인표 스릴러!

쓰고 싶은데 글이 안 나와요

SNS에서부터 에세이까지 두루 통하는 글쓰기 비법을 [씨네 21] 이다혜 기자가 알려준다. 글쓰기가 왜 어려운지를 짚어주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글쓰기 연습 방법을 소개했다. 글쓰기 비법과 함께 글이란 무엇인지에 관한 이다혜 기자의 집필 철학도 공개한다.

색다른 미야베 월드의 '문'을 여는 소설

실종된 선배의 행적을 좇던 고타로는 한 유령 빌딩에서 옥상의 조각상이 움직인다는 괴소문을 확인하러 온 전직 형사 쓰즈키를 만나고, 수수께끼 같은 존재의 힘을 빌려 직접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데... 인간과 이야기에 대한 깊은 통찰력이 엿보이는 색다른 미스터리!

바꿀 수 있는 건 그와 나의 거리뿐

“이제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지 마세요. 내 삶에서 살짝 떨어뜨려 놓으면 그만이니까요.” 사람 때문에 지치고 힘들 때는 상대를 탓하거나, 상대에게 맞추려 애쓰지 마세요. 서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약간의 거리를 두는 것 만으로도 새로운 관계가 시작되니까요.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