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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혼자 공부를 시작했다] 40대에 독학의 즐거움을 깨달은 의사

혼자 있는 시간, 이제는 나를 위한 공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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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가도 괜찮으니 일단 시작부터 하자는 저자의 말을 전한다. 그의 말대로 생각났을 때 움직이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2018. 0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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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승진, 시험... 결과를 위한 공부 말고 온전히 나를 위한 공부를 하자. 반복되는 일과 삶이 새롭게 느껴지는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다. 좋아하는 것을 원하는 만큼, 원하는 속도로 배우는 어른의 공부를 소개한다. 틈틈이 혼자만의 시간에 시작하기 좋은 독학의 기술이다.

 

도쿄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유학까지 다녀온 정신과전문의 ‘와다 히데키’는 40대가 되자 독학의 즐거움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그렇게 관심 있는 분야를 혼자 공부하며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공부하는 의사’가 자신의 이야기를 『마흔, 혼자 공부를 시작했다』에 담았다.

 

마흔, 오랫동안 손 놓았던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면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하면서 분야 선택부터 시간 관리, 독서법, 글쓰기까지 실질적인 충고와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이제 와서...”라고 생각했다면, 천천히 가도 괜찮으니 일단 시작부터 하자는 저자의 말을 전한다. 그의 말대로 생각났을 때 움직이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경제학자와 논쟁하고 프로이트에 대한 책을 쓰고 감독이 되어 영화를 만들고... 저자는 40대에 틈틈이 배워둔 것들로 새로운 삶을 맞이했다. 매일 진화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그는 지금도 관심 있는 분야가 생기면 망설이지 않고 배운다. 와인에도 식견이 남다른 그는 최근 들어 라면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으며 신작 영화를 찍는 중이라고 한다.

 

 

 


 

 

마흔, 혼자 공부를 시작했다와다 히데키 저/장은주 역 | 더퀘스트(길벗)
좋아하는 것을 원하는 만큼, 원하는 속도로 배우는 어른의 공부를 소개한다. 틈틈이 혼자만의 시간에 시작하기 좋은 독학의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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