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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트풀8>, 어쨌거나 모두 다 죽었군

타란티노의 영화가 늘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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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교훈이 단순히 '인종차별 나빠요'는 아닌 것 같았다.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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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트풀8쿠엔틴 타란티노 / 사무엘 L. 잭슨, 커트 러셀, 제니퍼 제이슨 리, 윌튼 고긴스 | 콘텐츠게이트
큰 현상금이 걸린 ‘죄수’를 호시탐탐 노리는 이들에게 ‘교수형 집행인’은 경고를 하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참혹한 독살 사건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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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김보통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헤이트풀8

쿠엔틴 타란티노 / 사무엘 L. 잭슨, 커트 러셀, 제니퍼 제이슨 리, 윌튼 고긴스 22,770원(1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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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기, 드디어 서울에 입성하다!

380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독보적 시리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돌아왔다. 새로 공개된 답사기에서 유홍준 교수는 서울의 5대 궁궐과 한양도성을 비롯, 도시 곳곳에 살아숨쉬는 조선의 유산들을 그만의 시각으로 읽어낸다. 또 한 편, 놓치지 말아야 할 이야기의 탄생이다.

내성적인 사람에게도 한 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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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에 대한 의문

『편의점 인간』 무라타 사야카 신작.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끊임없이 의심해온 그는 독특한 상상력으로 ‘더 이상 섹스를 통해 아이를 낳지 않는 세계’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결혼과 출산, 가족이라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시스템에 대해 도발적인 문제를 제기한다.

지치지 않고, 나를 지키는 연습

바보 같은 실수를 한 날이면 유난히 부족해 보이는 내 모습. 잘해야 해, 변해야 해. 내면의 속삭임이 당신을 소진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지금 이대로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도 좋다. 필요한 건 채찍질이 아니라 사랑하고 싶은 내 모습과 부족한 부분을 받아들일 준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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