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브루스 윌리스가 귀신이야!

반전 영화 더 재밌게 즐기는 방법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공포 영화라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쫄보도 볼 수 있다! (2017.07.20)

19_001.jpg19_002.jpg19_003.jpg19_004.jpg19_005.jpg19_006.jpg


 

 

인시디어스제임스 완, 패트릭 윌슨, 로즈 번, 바바라 허쉬, 리 워넬 | 캔들미디어dvd
‘쏘우’의 제임스 완 감독은 원래부터 유령 이야기나 귀신들린 집 이야기라면 정신을 못 차리는 열혈 공포 마니아로 항상 어떻게 하면 기존의 공포 영화들과는 다른, 진짜로 무서운 공포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고심했다. 그러던 중 ‘쏘우’의 각본을 쓴 리 워넬과 서로 이야기를 만들어 교환하면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3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김보통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인시디어스

<제임스 완>, <패트릭 윌슨>, <로즈 번>, <바바라 허쉬>, <리 워넬>22,000원(0% + 1%)

‘쏘우’’파라노말 액티비티’두 천재 감독의 공포 완결판! “내 목소리만 따라와…” 공포 전문 감독 진이 만든 웰메이드 공포영화!!! ‘쏘우’의 충격 반전과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오싹한 공포가 만났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감독 오렌 펠리 제작, ‘쏘우’ 시리즈의 감독 신세대 호러 마스터 제임스 완..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2018년 제42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한 해 동안 발표된 소설 중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는 이상문학상. 올해는 손홍규의 중편 「꿈을 꾸었다고 말했다」가 대상을 수상했다. 한 가정의 붕괴를 통해 폭력의 기원을 탐색하는 소설로, "가슴속에 슬픔을 매설해둔 사람"들의 상실과 실패를 단단한 문장으로 그려냈다.

기꺼이 불편해져야 할 때다

『불편한 미술관』의 작품은 그 자체로 명작으로 읽히는 한편, 또 다른 이야기를 전한다. 책에서 예술은 ‘인권’으로 다양하게 해석되고, 껄끄러울 수 있는 주제인 인권은 이 새로운 시도로 그것이 인류 공통의 가치임을 증명한다. 약간의 불편이 사고를 더 풍요롭게 한다.

제1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제3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 수상에 이어 제1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게 된 주미경 작가의 단편집. 이야기를 읽다가 스스로 작가가 되기도 하고, 여섯 편의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기도 하는 독특한 구조가 읽기에 재미를 더한다.

영리하게 인생을 움직이는 행복의 기술

“행복은 돈, 재능, 사람과 관계없다. 어리석은 것, 잘못된 것을 피하면 저절로 찾아온다.” 반복되는 인생의 오류를 피하고, 인생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해주는 52가지 현명한 생각의 도구들.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식경영인, 『스마트한 생각들』 롤프 도벨리의 신작.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