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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이라는 안정제] 토론 주제야, 돌아와!

장르 소설 『가을철 한정 구리킨톤 사건』부터 신조어 ‘(코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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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TV 토론회가 3차까지 가면서 네거티브 공세가 더욱 거셌다. 정책대결 대신 이전 정부의 과실과 상대방 허물이 대세였다. 토론 주제야, 돌아와. 국민들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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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널예스

채널예스는 2003년에 창간한 예스24에서 운영하는 문화웹진입니다. 작가와 배우, 뮤지션 등 국내외 문화 종사자들을 인터뷰합니다. 책, 영화, 공연, 음악, 미술, 대중문화, 여행, 패션, 교육 등 다양한 칼럼을 매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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