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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요일>, 분명 열심히 살고 있지만…

자코 반 도마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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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마치 나 자신인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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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요일자코 반 도마엘,파스칼 뒤켄, 다니엘 오떼유 , 미유 미유 | 스카이씨네마
<토토의 천국>으로 91년 칸영화제 황금 카메라상과 관객상을 수상한 바 있는 벨기에 태생, 자코 반 도마엘 감독의 97년 작품이다. 사람들에게 따돌림받는 다운증후군 환자 조지와 일에만 몰두하다 가족에게 버림받은 아리는 우연한 사고로 만나 짧은 여정을 함께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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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김보통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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