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베이스 바리톤 박경태, 풍부한 성량으로 가을을 노래하다

베이트 바리톤 박경태 독창회 〈Souvenir〉
9월 1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려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이번 독창회는 ‘Souvenir'를 공연타이틀로 서늘한 가을밤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포스터_박경태.jpg

 

깊은 음색과 풍부한 성량으로 감동을 전하는 베이스 바리톤 박경태의 독창회가 오는 9월 10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따뜻하고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주목을 받아온 베이스바리톤 박경태는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로 유학했다. 독일 유학 당시, Kassel Musikakademie 정기 오페라 <마적>, <마님이 된 하녀> 오페라 공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여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귀국 후에도 다양한 연주활동을 이어간 박경태는 탄탄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국립오페라단과 청주예술오페라단의 <Don Giovanni>, 서울시 오페라단 <Andrea Chenier> 등 다수의 오페라 작품의 주?조연으로 출연해 전문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부천시립교향악단과 <바흐요한수난곡>, 서울바흐솔리스텐(마사키 스즈키 지휘)과 <바흐 b단조미사>를 협연하기도 하였다.


이번 독창회는 ‘Souvenir'를 공연타이틀로 서늘한 가을밤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슈만의 <Dichterliebe, Op.48(시인의 사랑)>을 비롯하여 슈베르트, 후고 볼프 등 낭만시대의 거장들의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반주로는 피아니스트 장지연이 함께하여 더욱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예매하기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기획사 제공

오늘의 책

버려진 채 빛나는 마음의 보석들, 나태주 詩

'풀꽃 시인' 나태주의 신작 시집. 이 세상 곳곳에 놓여있는 아름다운 것들과 애틋한 사랑에게 안녕을 전하고, 마음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안부를 전하는 시들. "바람부는 날이면 전화를 걸고 싶다 / 잘 있느냐고 잘 있었다고 잘 있으라고 잘 있을 것이라고"

더 나은 선택을 위한 힘, 자제력

관계를 설명해낸 심리서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의 저자 피터 홀린스가 자제력에 주목했다. 왜 누군가는 적당한 선에서 멈추고, 누군가는 한계를 뛰어넘고 성공에 이를까. 답은 자제력이다. 자제력에 관한 정의, 자제력을 기를 수 있는 법을 공개한다.

오늘도 내일도 집에만 있고 싶은 당신에게

베스트셀러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일러스트로 수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킨 ‘댄싱스네일’의 첫 번째 에세이. 감기처럼 불쑥불쑥 찾아오는 무기력에 당황할 필요 없다. 마음도 충전이 필요하니까. 내 모습 같은 그림 속 이야기가 큰 위로가 된다.

다가온 금융위기, 더 이상 피할 수 없다

미중 패권전쟁 속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를 예측한다. 금융위기는 시작될 것이고, 위기를 막을 수 있는 시간은 지났다. 그렇다면 다가올 경제적 충격에 어떻게 대응 할 것인가. 저자는 미래학자로서 누구보다 핵심을 정확히 통찰하고, 현실적 시나리오를 설명한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