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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바리톤 박경태, 풍부한 성량으로 가을을 노래하다

베이트 바리톤 박경태 독창회 〈Souvenir〉
9월 1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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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독창회는 ‘Souvenir'를 공연타이틀로 서늘한 가을밤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포스터_박경태.jpg

 

깊은 음색과 풍부한 성량으로 감동을 전하는 베이스 바리톤 박경태의 독창회가 오는 9월 10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따뜻하고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주목을 받아온 베이스바리톤 박경태는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로 유학했다. 독일 유학 당시, Kassel Musikakademie 정기 오페라 <마적>, <마님이 된 하녀> 오페라 공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여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귀국 후에도 다양한 연주활동을 이어간 박경태는 탄탄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국립오페라단과 청주예술오페라단의 <Don Giovanni>, 서울시 오페라단 <Andrea Chenier> 등 다수의 오페라 작품의 주?조연으로 출연해 전문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부천시립교향악단과 <바흐요한수난곡>, 서울바흐솔리스텐(마사키 스즈키 지휘)과 <바흐 b단조미사>를 협연하기도 하였다.


이번 독창회는 ‘Souvenir'를 공연타이틀로 서늘한 가을밤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슈만의 <Dichterliebe, Op.48(시인의 사랑)>을 비롯하여 슈베르트, 후고 볼프 등 낭만시대의 거장들의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반주로는 피아니스트 장지연이 함께하여 더욱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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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기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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