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리즈시절이 시작됐다, <위키드>의 초록마녀, 박혜나
이예진의 Stage Story 그녀의 리즈시절이 시작됐다, <위키드>의 초록마녀, 박혜나 기자들은 그녀의 등장을 두고 깜짝 캐스팅이라 했다. 하지만 이미 '이 바닥'에선 잠재력 있는 배우로 통하는 박혜나. 그녀의 리즈시절이 찾아왔다.

2013.11.13

이예진
카르멘의 새로운 대명사, 바다 혹은 최성희
이예진의 Stage Story 카르멘의 새로운 대명사, 바다 혹은 최성희 어쩌면 그녀는 전생에 정말 카르멘 같은 집시였을까? 무대 위에서뿐 아니라 대화를 할 때도 충분히 전달되던 바다의 열정때문에 든 생각이다. 의 주인공 바다는 이미 카르멘과 닮아 있었다.

2013.11.06

이예진
닥치고 춤추게 만드는 네 남자, 로큰롤라디오
이예진의 Stage Story 닥치고 춤추게 만드는 네 남자, 로큰롤라디오 앨범 없이도 페스티벌을 누비고, 새우젓 축제에서 70대 할어버지를 부채춤 추게 한 사연, 정말 묻고 싶다, 누구냐? 당신들!

2013.10.30

이예진
당신은 그녀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을까? <번지점프를 하다>, 김지현
이예진의 Stage Story 당신은 그녀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을까? <번지점프를 하다>, 김지현 속의 그녀 태희, 그리고 배우 김지현. 다음 무대에서 다시 상큼발랄해지더라도 이제 그녀를 한눈에 알아보게 될 것이다.

2013.10.23

이예진
스탠딩 마이크만으로도 웃기는 여자들, <드립걸즈> 레드의 반란!
이예진의 Stage Story 스탠딩 마이크만으로도 웃기는 여자들, <드립걸즈> 레드의 반란! 웃는 게 그렇게 힘든 걸줄 몰랐다. 그래서 살도 빠진다고들 하나보다. 인터뷰하는 한 시간여 동안 박장대소 웃느라 얼굴에 경련이 일지 않을까 염려스러울 정도였다.

2013.10.16

이예진
그녀에게 더 나은 남자는 없죠, 섹시한 스카이 김다현
이예진의 Stage Story 그녀에게 더 나은 남자는 없죠, 섹시한 스카이 김다현 '새롭지 않으면 돌아오지 않았다'라는 의 2013년 버전 홍보문구는 김다현을 두고 한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그와의 인터뷰.

2013.10.08

이예진
노래로 말하는 사람 허각의 <The Voice>
이예진의 Stage Story 노래로 말하는 사람 허각의 <The Voice> 발라더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거기엔 스스로 '노래로 말하는 사람'이라 부르는 허각의 첫 단독 콘서트도 포함되어 있다. 가을이 되면 더 촉촉하게 들리는 그의 목소리, 어디 들어볼까?

2013.10.02

이예진
내 감성의 주파수는 어디? 맞춤형 페스티벌이 온다!
이예진의 Stage Story 내 감성의 주파수는 어디? 맞춤형 페스티벌이 온다! 선택과 집중은 이래서 필요하다. 가을맞이용 페스티벌이 등장하고 있는 것 까지는 좋은데, 하필 날짜까지 겹쳤으니! 하지만 감성의 주파수를 어디에 맞추느냐에 따라 선택이 그리 오래 걸릴 것 같진 않다.

2013.09.25

이예진
한국 초연 <파르지팔>에서 전 세계 바그너 전문 배우들을 만나세요!
이예진의 Stage Story 한국 초연 <파르지팔>에서 전 세계 바그너 전문 배우들을 만나세요! 오페라가수의 무대가 가장 많은 독일, 그 가운데 우뚝 서 있는 한국인들이 있다.

2013.09.17

이예진
신예 블루파프리카, 선배 몽니를 뽑다!
이예진의 Stage Story 신예 블루파프리카, 선배 몽니를 뽑다! 지쳐 쓰러질 때까지 합주를 해서 가장 좋은 걸로 앨범을 만들겠다는 몽니와 누가 들어도 좋다는 느낌이 들 때까지 좋은 음악을 만들겠다는 블루파프리카, 그들의 콜라보레이션이 어떤 색으로 완성될지, 그들이 관객들에게 뭐라고 가을인사를 건넬지 궁금해진 기자는 이미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2013.09.12

이예진
2013 하반기 뮤지컬 라인업의 승자는?
이예진의 Stage Story 2013 하반기 뮤지컬 라인업의 승자는? 뮤지컬 시장은 숨고르기를 마치고 다시 붐업을 준비하고 있다. 라인업의 승자는 누가 될까?

2013.09.04

이예진
도도하고 섹시한 천방지축 그녀, 보니와 리사
이예진의 Stage Story 도도하고 섹시한 천방지축 그녀, 보니와 리사 뮤지컬 에서 보니를 맡고 있는 리사는 자신만의 '필'을 이렇게 표현했다. "여성스러우면서 섹시함, 도도함이 있는 역할이라 제 안의 그런 면을 꺼내려고 하고 있는데요. 겉은 도도하지만 속은 여리고 착한 모습이 있어요."

2013.08.28

이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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