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또 다른 내가 되는 법
솔직히 말해서 퇴근 후 또 다른 내가 되는 법 나는 주 3일 집이 아닌 다른 곳으로 퇴근한다. 회사가 있는 국회의사당역에서 25분간 지하철을 탄 후 15분 걸으면 도착하는 곳. 바로 일본어 학원이다.

2022.11.11

김민희(BX팀)
새로운 취미를 갖는다는 의미
솔직히 말해서 새로운 취미를 갖는다는 의미 나에겐 작은 소원이 하나 있었다. 수영장이나 바다가 있는 여행지에서 물 냄새를 실컷 느껴보는 것.

2022.11.04

김유리(도서마케팅팀)
솔직히 말해서, 이 책 더 알리고 싶었다
솔직히 말해서 솔직히 말해서, 이 책 더 알리고 싶었다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특히 여성 독자들에게 더 알려지지 못해 아쉬운 에세이 책들을 모아본 에세이 PD의 취향 가득한 책 이야기. 나를 더 반짝이게 만들어줄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2022.10.28

이나영(도서 PD)
어느 날 비건이 되어버린 직장인들에게
솔직히 말해서 어느 날 비건이 되어버린 직장인들에게 마음 속의 짐처럼 언젠가는 해야 하는데, 하고 미뤄왔던 비거니즘. 작년 1월 1일 나는 비건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하며 결국 비건 지향 직장인이 되어버렸다.

2022.10.21

최지원(마케터)
당신의 우다다로 내 잠은 붕괴됐어요
솔직히 말해서 당신의 우다다로 내 잠은 붕괴됐어요 사람을 포함하여 어느 동물이든 그런 때가 있지 않은가. 그리고 룽지는 뭘 해도 예쁘다. 건강한 에너지를 드러내서 더 예쁘다.

2022.10.14

김상훈
어느 eBook 로맨스 PD의 하루
솔직히 말해서 어느 eBook 로맨스 PD의 하루 로맨스 소설 주인공들처럼 가문을 일으키거나, 백작 작위를 받거나, 절륜한 남자에게 사랑받진 못해도 치열한 장르 콘텐츠 업계에서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며 해피엔딩(사이다 같은 매출)이 오기를 기대한다.

2022.10.07

허은선(eBook 로맨스PD)
나는 왜 뉴스레터를 시작했나
솔직히 말해서 나는 왜 뉴스레터를 시작했나 관심받고 싶은데 관심받기 싫은 상태에서 SNS는 너무 열려 있었다. 조금 더 닫혀 있는, 그러면서도 너무 닫혀 있지는 않은 애매한 방법을 쓰고 싶었다.

2022.09.30

정의정
나의 파도를 잘 건널 수 있나요?
솔직히 말해서 나의 파도를 잘 건널 수 있나요? 자기의 파도를 건너는 중인 우리들에게, 나에게 감당할 수 있는 파도만 자신에게 주어지고 있을 거라고 주문을 걸어본다.

2022.09.16

이나영(도서 PD)
무한한 사과의 비밀
솔직히 말해서 무한한 사과의 비밀 내가 마련한 상황에서 행복을 느끼고 있을 때 반대급부로 내게 오는 만족감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그래서 그때의 엄마는 툴툴대는 서른의 아들에게 계속해서 사과를 주었었나 보다.

2022.08.25

남기산
재즈는 말이죠 - 『그러나 아름다운』
솔직히 말해서 재즈는 말이죠 - 『그러나 아름다운』 누가 "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라고 묻는다면, "재즈는 말이죠"하고 운을 뗀 뒤, 이 책을 이야기하게 될 것 같다.

2022.08.22

김윤주
나까지 있을 필요는 없지만, 고양이
솔직히 말해서 나까지 있을 필요는 없지만, 고양이 그래도 새로운 묘연을 기다리며 나의 절약, 저축 프로젝트는 계속되고 있다.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왠지 삶이 좀 달라진 것 같다.

2022.08.12

김상훈
대화가 필요해
솔직히 말해서 대화가 필요해 갈등이 일어난 사람과 직접 대화하는 것보다는 남에게 상황을 전달하고 내 편이 되어줄 것을 호소하는 게 훨씬 쉽다.

2022.08.05

정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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