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미덕인지 누가 정의할 것인가?
진중권의 독창적인 책 읽기 무엇이 미덕인지 누가 정의할 것인가? 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제목 그대로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이다. 마이클 샌델은 다양한 판례와 사례를 들어 우리의 삶에서 정의 문제가 제기되는 현실적 맥락을 제시한다.

2010.08.10

진중권
시차, 역동적인 공존
진중권의 독창적인 책 읽기 시차, 역동적인 공존 지젝의 목표는 ‘변증법적 유물론’의 재구축이다. 사회주의의 몰락 이후 그 이름을 다시 들어보리라고 누가 생각했겠는가?

2010.07.06

진중권
유희의 명인
진중권의 독창적인 책 읽기 유희의 명인 전혀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는 저자들의 텍스트를 읽다가 문득 서로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유리알 유희가 작동하는 순간인데, 이때 상상력이 패턴의 유사성을 통해 전혀 다른 세계를 여행하게 된다.

2010.06.22

진중권
시선의 권력
진중권의 독창적인 책 읽기 시선의 권력 탈근대 철학―특히 미셸 푸코의 근대 비판―과 더불어 오늘날 ‘벤담’이라는 이름은 곧바로 ‘파놉티콘’을 연상시킨다.

2010.06.01

진중권
사진의 푼크툼 그리고 디지털
진중권의 독창적인 책 읽기 사진의 푼크툼 그리고 디지털 바르트는 ‘사진을 찍는 자’가 아니라 ‘사진에 찍히는 자’와 ‘사진을 보는 자’의 입장에서 이론을 구성했다. 일종의 ‘수용자 미학’인 셈이다.

2010.05.11

진중권
미학과 정치
진중권의 독창적인 책 읽기 미학과 정치 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개인적 감성이 아니라 사회적 감성의 문제, 즉 ‘예술’이라는 영역을 사회 전체 속에 어떻게 배치하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2010.04.27

진중권
미디어 시대의 현상학
진중권의 독창적인 책 읽기 미디어 시대의 현상학 오늘날 상품의 거래는 이미 가상의 공간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머지않아 이 가상의 거래가 실물의 거래를 능가하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가상을 불신한다. 왜 그럴까?

2010.04.08

진중권
강박적 아름다움
진중권의 독창적인 책 읽기 강박적 아름다움 진중권의 푼크툼으로서의 그림 읽기를 담은 『교수대 위의 까치』에 이어, 진중권의 가장 개별적이고 독특한 책 읽기를 엿볼 수 있는 칼럼입니다. 틀에 박힌 목록과 표준적인 해석을 넘어 이 시대에 맞는 진중권의 ‘고전 읽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2010.03.30

진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