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인 칼럼] 어른이 되어도 좋잖아 좋잖아
김해인의 만화 탐독 [김해인 칼럼] 어른이 되어도 좋잖아 좋잖아 김해인 편집자가 30대가 된 뒤 비로소 정통으로 이해하게 된 만화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가령 마스다 미리의 『사토 씨의 친구』처럼.

2026.09.22

김해인
[김해인 칼럼] 책날개에서 만나요
김해인의 만화 탐독 [김해인 칼럼] 책날개에서 만나요 난 앞날개에 실린 신변잡기적인 작가의 말이 만화책을 만화책답게 만들어주는 코어 중 하나인 것 같다. 심지어 두근두근하며 날개를 펼쳤는데 아무 말이 없으면 살짝 서운(?)하기까지 하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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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인 칼럼] 감상과 검토 사이 | 예스24
김해인의 만화 탐독 [김해인 칼럼] 감상과 검토 사이 | 예스24 이런 만화를 볼 때면 깨닫는다. 나는 이런 것을 위해 만화를 검토하고 편집하고 만들고 있는 것뿐이라고. 별게 아니라 단지 이런 걸 만나는 순간만을 위해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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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인 칼럼] 종이에 대고 그린 그림 | 예스24
김해인의 만화 탐독 [김해인 칼럼] 종이에 대고 그린 그림 | 예스24 처음으로 갔던 원화 전시가 생각난다. 2016년 9월 도쿄 이케부쿠로 파르코 백화점에서 열린 만화가 안노 모요코 선생님의 첫 대규모 원화전이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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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인 칼럼] 무한의 주인, 유한의 만화 | 예스24
김해인의 만화 탐독 [김해인 칼럼] 무한의 주인, 유한의 만화 | 예스24 일생일대의 복수가 끝나자마자 그대로 헤어져 뒤도 돌아보지 않고 서로의 갈 길을 간 린과 만지처럼, 저도 그렇게 『무한의 주인』을 좋아해요.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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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인 칼럼] 내 인생만화가 절판만화라니 | 예스24
김해인의 만화 탐독 [김해인 칼럼] 내 인생만화가 절판만화라니 | 예스24 김해인 편집자가 돌아왔다. 칼럼 ‘김해인의 만화 탐독’ 첫 화는 애타게 찾던 절판 만화를 당근으로 구하기 위해 마두1동으로 향하며 시작하는데…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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