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고개를 들어 리사를 보라
김윤하의 전설이 될 거야 [케이팝] 고개를 들어 리사를 보라 흔들리지 않는 걸음으로 편견 속을 걸어가는 아티스트, 리사.

2025.02.24

김윤하(대중음악평론가)
[케이팝] 부석순 : 이것이 한국의 청춘이라면
김윤하의 전설이 될 거야 [케이팝] 부석순 : 이것이 한국의 청춘이라면 터질듯한 에너지, 타고난 패기. 케이팝 최강 유닛 부석순이 ‘바로 지금’ 통과하고 있는 청춘의 한 시절.

2025.01.21

김윤하(대중음악평론가)
[케이팝] 데이식스 : 노래가 이끈 지금
김윤하의 전설이 될 거야 [케이팝] 데이식스 : 노래가 이끈 지금 언제나 노래 곁에 있었던 밴드 데이식스의 이유 있는 전성기. 대중음악평론가 김윤하가 써 내려간 데이식스의 빛나는 한 페이지.

2024.12.23

김윤하(대중음악평론가)
[케이팝] 누구도 에스파를 막을 수 없다
김윤하의 전설이 될 거야 [케이팝] 누구도 에스파를 막을 수 없다 가상 아바타와 함께 활동한다는 파격적인 세계관, 손목을 꺾는 독특한 안무, 하이틴, 그리고 독보적인 '쇠 맛'까지. 대중음악평론가 김윤하가 지금 에스파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말합니다.

2024.10.31

김윤하(대중음악평론가)
케이팝 관람차는 언제까지나 - ‘전설이 될 거야’를 마무리하며
김윤하의 전설이 될 거야 케이팝 관람차는 언제까지나 - ‘전설이 될 거야’를 마무리하며 케이팝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을 찾아내고 그것이 어떻게 좋은지 알리고 싶었다.

2024.04.19

김윤하(대중음악평론가)
정교하게 빚은 ‘super 이끌림’ - 아일릿 ‘magnetic’
김윤하의 전설이 될 거야 정교하게 빚은 ‘super 이끌림’ - 아일릿 ‘magnetic’ 대체로 따끈한 봄 햇살에 한나절은 데운 것 같은 노곤한 비트에 랩인지 싱잉인지 잠꼬대인지 구분하기 힘든 노래가 흘러나오는 음악 위로 케이팝 여자아이들의 익숙한 또랑또랑함이 굵은 선을 긋는다.

2024.04.05

김윤하(대중음악평론가)
이토록 찬란한 직진 - DAY6(데이식스) 'Fourever'
김윤하의 전설이 될 거야 이토록 찬란한 직진 - DAY6(데이식스) 'Fourever' 데이식스의 2막은 그동안 한 번도 멈춘 적 없던 이들의 음악이 탄탄히 만들어 놓은 길을 따라 걷기, 아니 뛰기 때문이다. 앨범에 수록된 일곱 곡의 노래는 하나하나 정성스레 놓인 돌다리 위를 주저 없이 직진한다.

2024.03.20

김윤하(대중음악평론가)
돌아와야 할 명분 - 청하 ‘I’m Ready’
김윤하의 전설이 될 거야 돌아와야 할 명분 - 청하 ‘I’m Ready’ 불길한 신스음와 함께 이제 막 깨어난 듯 꿈틀대는 댄서들과의 한 몸처럼 움직이는 청하의 움직임에서 비로소 그가 우리 곁으로 돌아왔음을 실감한다.

2024.03.06

김윤하(대중음악평론가)
성숙 속에 찾은 ‘우리’, 트와이스 ‘I GOT YOU’
김윤하의 전설이 될 거야 성숙 속에 찾은 ‘우리’, 트와이스 ‘I GOT YOU’ 현기증 날 정도로 빠르게 올라버린 정상에서 이들이 찾은 다음이 ‘우리’라는 것에 안도한다. 트와이스가 오는 23일 1년여 만에 발표하는 앨범 제목은 다.

2024.02.21

김윤하(대중음악평론가)
‘아이들’의 숨은 두 날개 – 우기와 민니
김윤하의 전설이 될 거야 ‘아이들’의 숨은 두 날개 – 우기와 민니 ‘기대한다’거나 ‘응원한다’는 말에 앞서, 우기와 민니가 이미 먼 곳에서 힘차게 달리고 있다.

2024.02.08

김윤하(대중음악평론가)
잊었던 고향의 맛 - SF9 ‘비보라’, NMIXX ‘DASH’
김윤하의 전설이 될 거야 잊었던 고향의 맛 - SF9 ‘비보라’, NMIXX ‘DASH’ 거부하기 어려운 대의와 대세의 커다란 물결을 헤치고 SF9 ‘비보라’와 엔믹스의 ‘DASH’가 새해의 문을 열었다. 한때 케이팝의 구태로 불리던 것들이 이제는 색다른 재미가 되었다.

2024.01.24

김윤하(대중음악평론가)
한국 대중음악을 꾸준히 ‘파는 사람들(Digger)’ : SM A&R팀
김윤하의 전설이 될 거야 한국 대중음악을 꾸준히 ‘파는 사람들(Digger)’ : SM A&R팀 딱히 장르가 아닌데도 기획사의 이름이 붙어 마치 업계 상식처럼 통용되고 있는 단어는 SMP밖에 없다.

2024.01.10

김윤하(대중음악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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