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원 칼럼] 단단한 어른이 되는 법 (Feat. Lim Kim) – 마지막 회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윤덕원 칼럼] 단단한 어른이 되는 법 (Feat. Lim Kim) – 마지막 회 물러설 수 없는 때에 맞서 싸울 수 있을 때 어른이 되는 것이 아닐까.

2020.12.24

윤덕원
[윤덕원 칼럼] 창작자의 이중생활 (Feat. 전자양)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윤덕원 칼럼] 창작자의 이중생활 (Feat. 전자양) 바닷물이 차오르는 모래사장에서 모래성을 만들고 있는 꿈을 꿨다. 어릴 때처럼 즐겁게 만들기만 하면 좋을 텐데, 그렇게 모래를 빚어서 내가 살 곳을 만들어야 하는 것은 조금 슬펐다.

2020.12.09

윤덕원
[윤덕원 칼럼] 첫 문장이 가장 어렵다 (Feat. 일탈충동)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윤덕원 칼럼] 첫 문장이 가장 어렵다 (Feat. 일탈충동) 첫 문장을 쓰는 것이 가장 어렵다. 그렇게 길지 않은 글을 쓰기 위해서도 몇 번이나 문장을 썼다 지웠다 반복하게 되는지 모른다.

2020.11.25

윤덕원
[윤덕원 칼럼] 미생물을 글로 배웠습니다 (Feat. 청년실업)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윤덕원 칼럼] 미생물을 글로 배웠습니다 (Feat. 청년실업) 누가 얼마나 더 넓은 땅을 정복하였는지에 더 관심을 갖는 아이에게 전쟁의 민낯도 좀 더 알려주어야 할 것 같다.

2020.11.10

윤덕원
[윤덕원 칼럼] 조금 덜 용의주도해도 괜찮아, 에도가와 란포! (Feat. 불독맨션)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윤덕원 칼럼] 조금 덜 용의주도해도 괜찮아, 에도가와 란포! (Feat. 불독맨션) 새롭게 한편의 추리 소설을 읽기 전에 듣는다면 완벽한 오프닝이 될 것이다.

2020.10.28

윤덕원
[윤덕원 칼럼] 미래를 생각한다면 더 늦기 전에 (Feat. 환경 콘서트 ‘내일은 늦으리’)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윤덕원 칼럼] 미래를 생각한다면 더 늦기 전에 (Feat. 환경 콘서트 ‘내일은 늦으리’) 환경오염 문제가 아직까지도 우리를 걱정하게 하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 ‘더 늦기 전에’ 무엇인가 행동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은 것 같다.

2020.10.14

윤덕원
[윤덕원 칼럼] 우물쭈물 하다가 이렇게 될 줄 알았지 (Feat. DJ Soulscape)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윤덕원 칼럼] 우물쭈물 하다가 이렇게 될 줄 알았지 (Feat. DJ Soulscape) 사실 문신을 꼭 한번 해 보고 싶었다. 몸에다 글씨나 그림을 새긴다는 것은 왠지 두렵기도 하지만 멋지게 느껴지기도 했기 때문이다.

2020.09.29

윤덕원
[윤덕원 칼럼]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아채지 못할 만큼 (Feat. Queen)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윤덕원 칼럼]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아채지 못할 만큼 (Feat. Queen) 어쩌면 우리는 천체들처럼 서로 너무 멀리 있어서 각자에게 큰 의미가 있는 일들을 사소히 보아 넘기는 것일지도 모른다.

2020.09.16

윤덕원
[윤덕원 칼럼] 소총으로 무장한 병사들이 이길 수도 있을 거야 (Feat. Alexander23)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윤덕원 칼럼] 소총으로 무장한 병사들이 이길 수도 있을 거야 (Feat. Alexander23) 사회적 격리가 길어지고 깊어지면서 이전에 알던 세상을 그리워하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우리가 만나지 못한 것들을 그리워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2020.09.02

윤덕원
[윤덕원 칼럼] 세상이 끝나는 일에 대한 상상력(Feat. 이이언)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윤덕원 칼럼] 세상이 끝나는 일에 대한 상상력(Feat. 이이언) 세상이 정말 끝나버린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준비하는 일은 왠지 부질없다고 생각해 왔는데, 지금은 조금 다른 마음이다. 세상이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면 세상이 끝나는 일에 대한 상상력이 필요하다.

2020.08.19

윤덕원
[윤덕원 칼럼] 잘못하지도 않은 일들에 가슴 아파하는 이유 (Feat. 브로콜리너마저 – 울지마)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윤덕원 칼럼] 잘못하지도 않은 일들에 가슴 아파하는 이유 (Feat. 브로콜리너마저 – 울지마) 수치심이 우리를 고립에 빠지게 하고 외톨이로 만든다고 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공감하고 공감받고 싶다.

2020.08.05

윤덕원
[윤덕원 칼럼] ‘죽여 마땅한’은 성립 가능한가? (Feat. PULP – This is hardcore)
윤덕원의 읽은 만큼 들린다 [윤덕원 칼럼] ‘죽여 마땅한’은 성립 가능한가? (Feat. PULP – This is hardcore) 『죽여 마땅한 사람들』은 우연한 계기로 남녀가 공항에서 만나 살인을 모의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2020.07.22

윤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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