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7)
허영만의 3천만원 57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7) 옛날에는 주식 투자가를 보는 시선이 따뜻하지 않았죠. 그러나 요즘은 다릅니다. 증권회사에 인턴이 들어와도 공부 제대로 한 사람들이 들어오고 여의도에 밥집이 들어와도 강남에 있는 집들이 들어와요.

2018.08.27

허영만(만화가)
56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6)
허영만의 3천만원 56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6) 시대마다 시대 수요가 있고 시대 소명이 있지요. 공장이든 기업이든 산업이든 파헤치면 사람들이 무엇에 열광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18.08.21

허영만(만화가)
55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5)
허영만의 3천만원 55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5) 증권회사 생활은 자유롭지 못했다. 매수와 매도 때 리포트를 써내야 하고 수익이 주춤거리면 타박 받아야 하고 많은 애널리스트와 경쟁하기도 쉽지 않았다.

2018.08.13

허영만(만화가)
54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4)
허영만의 3천만원 54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4) 가지고 있는 돈 중에 500만 원만 남기고 다 줘 버렸다. 그러면서 한마디 해 드렸다.

2018.08.07

허영만(만화가)
53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3)
허영만의 3천만원 53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3) 아니나 다를까 5개월 뒤에 그 회사는 상장 정지가 되었다. 횡령 사실도 발각됐다. 사장 한 사람 잘못으로 좋은 회사 하나가 없어져버렸다.

2018.07.31

허영만(만화가)
52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2)
허영만의 3천만원 52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2) 태이는 만화를 1,500원에 빌려서 열 명에게 500원씩 받고 보여주고 5,000원의 수입이 생겼다. 태이는 돈이라는 걸 차츰 알게 됐다.

2018.07.23

허영만(만화가)
51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1)
허영만의 3천만원 51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1) 태이는 목표액이 채워지면 대부분 공익적인 목적으로 돈을 쓰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2018.07.17

허영만(만화가)
50화. 여의도의 타짜들 - 박영옥(3)
허영만의 3천만원 50화. 여의도의 타짜들 - 박영옥(3)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투자자로 나섰다. 그동안 모아뒀던 3억 5천만원으로 뚝뚝 떨어져 있는 우량기업들의 주식을 사 모았다.

2018.07.10

허영만(만화가)
49화. 여의도의 타짜들 - 박영옥(2)
허영만의 3천만원 49화. 여의도의 타짜들 - 박영옥(2) 대학에서 4년 내내 장학금을 받았고 학생 때 취업이 되었다. 이후 내내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고 영업 성적도 뛰어났던 박영옥. 그러던 박영옥에게 지독한 시련이 닥친다.

2018.07.03

허영만(만화가)
48화. 여의도의 타짜들
허영만의 3천만원 48화. 여의도의 타짜들 여의도의 주식시장에는 워낙 운용 규모가 커서 사방에서 알아주는 타짜도 있지만 곳곳에 숨어서 개인적인 투자를 하는 타짜는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2018.06.26

허영만(만화가)
47화. 무주식이 상팔자
허영만의 3천만원 47화. 무주식이 상팔자 돛배를 탈 때 풍랑이 거세도 위험하지만 바람이 없어도 꼼짝 못 합니다. 조난이죠.

2018.06.19

허영만(만화가)
46화. 주식과 결혼하지 마라
허영만의 3천만원 46화. 주식과 결혼하지 마라 하루하루의 주가 등락은 거의 100% 우연성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그것을 예측하고 매매에 성공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1일, 2일, 3일 단위의 초단기 매매는 손실만 쌓아간다.

2018.06.12

허영만(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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