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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의 나를 통과한 여자들
[김선형 칼럼] 파국을 낙관하는 하얀 마녀 ─ 마거릿 애트우드 | 예스24
애트우드는 바로 『시녀 이야기』를 쓰기 위해 제정신을 버리고 위험한 광기 혹은 마술적 영감을 선택한다. 제정신인 여자는 펜을 잡을 수 없던 시절이었다.
2026.08.18
김선형
이다와 모호연의 반려인간 관찰일기
[이다X모호연 칼럼] 삶과 집안일, 그 무한의 굴레 | 예스24
집안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군가 노동을 할 때 그가 일과 함께 고립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2026.08.18
모호연
한소범의 읽힌 다음
[리뷰] 샤덴 프로이데, 당신의 불행이 나의 기쁨이 될 때 | 예스24
복잡하게 착하기는 늘 어렵고, 차라리 단순하게 나쁘거나 단순하게 착하고 싶은 마음이 솟구친다. 청예의 『오렌지와 빵칼』은 그 욕망에서 탄생하는 소설이다.
2026.08.12
한소범(한국일보 기자)
김이삭의 중화권 대중문화와 문학
[김이삭 칼럼] 문학 번역, 정상영업합니다 ─ 마지막화
출판계의 불황, 고환율로 인한 외서 계약의 부담, 인공지능의 위협 등으로 문학 번역이 쉽지는 않지만, 아직 이곳은 정상 영업 중이다.
2026.08.12
김이삭
이자연의 장면의 전환
[이자연 칼럼] 슬픔을 릴스하는 사람들
모두가 둥글게 둘러앉아 각자의 사연을 이야기하는 집단 심리 상담처럼, 릴스와 숏츠를 중심으로 사람들은 마음의 짐을 내려둔다.
2026.08.11
이자연
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제13회 브런치북 대상] 홍진희 “용악산에서의 스릴을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 예스24
홍진희 작가 『야수의 산』 인터뷰
2026.08.10
출판사 제공
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제13회 브런치북 대상] 조용주 “작은 곤충을 들여다보는 일은 우리 자신을 들여다보는 일입니다” | 예스24
조용주 작가 『곤충도 고민이 많다』
2026.08.10
출판사 제공
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제13회 브런치북 대상] 조선희 “학연도 혈연도 지연도 없는 ‘무연고 우연 가족’의 탄생기” | 예스24
조선희 작가 『나이 60, 생판 남들과 산다』 인터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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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제13회 브런치북 대상] 조남식 “태초에 충주시 홍보를 부흥시킨 말단 공무원이 있었다” | 예스24
조남식 작가 『충주시 B급 홍보 개척사』 인터뷰
2026.08.10
출판사 제공
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제13회 브런치북 대상] 정현재 “기술이 인간을 표준화할수록, 건축은 다양한 삶을 더 섬세하게 품어야 합니다.” | 예스24
정현재 작가 『가장 인간적인 도시』 인터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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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제13회 브런치북 대상] 이유진 “무연고에서 연고로 시선이 옮겨가는 순간을 담고 싶었습니다.” | 예스24
이유진 작가 『꼭 무연고 처리해주세요 』 인터뷰
2026.08.10
출판사 제공
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제13회 브런치북 대상] 이수민 “마음이 다치지 않는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 예스24
이수민 작가 『일단 맛있는 걸 먹으면』 인터뷰
2026.08.10
출판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