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목록 보기
이자연의 장면의 전환
[이자연 칼럼] 결코 친해지지 않는 여자들, <언더커버 미쓰홍>
저마다 각기 다른 욕망을 숨긴 채 비밀스러운 동거를 이어가는 여자들, 이들의 ‘기묘한’ 동침.
2026.02.13
이자연
김이삭의 중화권 대중문화와 문학
[김이삭 칼럼] 극장은 어디까지 닿을 수 있을까? | 예스24
극장을 문화실험실로 삼는 타이완 '극단 군(阮)'.
2026.02.11
김이삭
주목할 만한 기사
[큐레이션] 이 말을 전하기 위해 다시 태어나고 있잖아요 | 예스24
시를 읽는다는 것은, 끝나야만 하는 일이 많아서 영원을 뒤척이는 시인의 말들을 부축해가는 여정이다.
2026.02.10
서윤후
작지만 선명한
[작지만 선명한] 번역에 진심인 프랑스 문학 전문 출판사, 레모의 책 | 예스24
작은 출판사의 책을 소개하는 큐레이션 시리즈 ‘작지만 선명한’. 조르주 페렉, 아니 에르노, 파트릭 모디아노 등 작가를 중심으로 프랑스 문학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레모출판사의 책을 소개합니다.
2026.02.09
윤석헌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윤경희 칼럼] 사라진 숲에서 곰팡이는
윤경희 작가의 곰팡이를 만나다 칼럼 마지막화. 사건으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곰팡이와 완전히 헤어지지 못한 이야기.
2026.02.06
윤경희
이길보라의 엄마가 된다
[이길보라 칼럼] 둘에서 하나 되기: 나의 독립 실패기 | 예스24
생후 8개월까지 아기는 자신과 엄마가 한 몸이라고 인식한다고 합니다. 이길보라 감독의 엄마가 된다 칼럼 마지막화에서는 아기와 엄마가 서로에게서 독립하기 위해 첫 발을 떼는 순간을 다룹니다.
2026.02.03
이길보라 (영화감독, 작가)
이다혜의 어떤 이야기는 두 번 태어난다
[이다혜 칼럼] 외로운 기적 소리를 닮았어 | 예스24
『기차의 꿈』은 사라진 공동체와 존재 방식을 향한 애가다.
2026.02.02
이다혜
최현우의 파세자타
[최현우 칼럼] 시는 무탈과 무참으로 빚어지는지 | 예스24
독자의 질문에 나도 모르게 을 모형으로 제시했던 것은 삶의 격정과 충격적인 운명만이 시의 훌륭한 재료가 아님을, 그리고 일정 부분 시는 삶과 무관함으로 삶과 결착한다고 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2026.02.02
최현우
당신의 작업실
조영권 작가의 작업실 - 『국수의 맛』 | 예스24
일과 일상을 면발로 잇는 음식 에세이.
2026.01.29
이참슬
김미래와 김해인의 만화 절경
[김미래의 만화절경] ISBN 바깥의 만화들
만화절경 마지막화는 ISBN 시스템 바깥의 만화들을 다룹니다. 지금 아니면 못 사는 책. 이 사람 아니면 안 만들 것 같은 책. 책 같지 않은 책. 경쾌한 기분으로 집어 온 수많은 NO-ISBN들.
2026.01.26
김미래
김혜리의, 개와 인간의 시간
[김혜리 칼럼] 아름다움 ① | 예스24
영화와 예술에 대해 말을 얹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개와 함께하는 삶이 주는 심각한 곤란함이 있다면, 아름다움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 순간이 드물다는 것이다.
2026.01.21
김혜리
이길보라의 엄마가 된다
[이길보라 칼럼] 돌봄의 시공간 만들기 | 예스24
이 모든 것이 어떻게 가능했느냐고 물으니 출산과 육아를 경험한 분이 학과장으로 있었고 둘이 의기투합해서 진행하니 아무도 막을 수 없었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2026.01.20
이길보라 (영화감독,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