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혜 칼럼] 끝 다음에 오는 것들
이다혜의 어떤 이야기는 두 번 태어난다 [이다혜 칼럼] 끝 다음에 오는 것들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이상한 위로의 말을 들어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환상의 빛』을 읽고 보기를 권한다.

2026.01.19

이다혜
[최현우 칼럼] 사랑하면 기록하게 되니까요
최현우의 파세자타 [최현우 칼럼] 사랑하면 기록하게 되니까요 오래전 영화를 뒤적거렸던 것은 그 때문이었다. 그때의 내가 조금이나마 남아 있을까. 순정은, 얼마만큼 내게서 뒤처진 단어인가.

2026.01.19

최현우
[김이삭 칼럼] 한-타이완 문학 교류의 첫 단추 | 예스24
김이삭의 중화권 대중문화와 문학 [김이삭 칼럼] 한-타이완 문학 교류의 첫 단추 | 예스24 김이삭 작가가 전하는 한국-타이완 퀴어 문학 교류 행사 현장의 모습.

2026.01.13

김이삭
오은 시인의 책장 | 예스24
당신의 책장 오은 시인의 책장 | 예스24 눈 내리는 1월의 어느 오후, 디디에 에리봉, 김민정 시인, 뮤지션 권나무의 새로운 작업과 함께 건네는 시인의 인사.

2026.01.12

오은
[이자연 칼럼] 서로를 자꾸만 안아주는 요리사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 예스24
이자연의 장면의 전환 [이자연 칼럼] 서로를 자꾸만 안아주는 요리사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 예스24 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장면은 단연 요리, 그다음은 포옹이다.

2026.01.09

이자연
[정기현 칼럼] 점심시간에는 빙글빙글 맴도는 산책만이 허락된다 | 예스24
정기현의 기억 산책 [정기현 칼럼] 점심시간에는 빙글빙글 맴도는 산책만이 허락된다 | 예스24 산책을 하다 보면 유독 자주 마주치는 얼굴이 있습니다. 정기현 작가가 그와 가까워지기를 바라보며 쓴 픽션 산책, 함께 하시겠어요?

2026.01.08

정기현
[윤경희 칼럼] 허정은의 살리는 놀이 | 예스24
윤경희의 곰팡이를 만나다 [윤경희 칼럼] 허정은의 살리는 놀이 | 예스24 다른 책들이 곰팡이의 점령지가 되었음에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은 헤겔의 『미학 강의』. 윤경희 작가는 『미학 강의』를 H.에게 전달하고 책은 새로운 작품이 된다.

2026.01.08

윤경희
[작지만 선명한] 단어 사이로 강처럼 흐르는 이야기, 화이트 리버 출판사의 책 | 예스24
작지만 선명한 [작지만 선명한] 단어 사이로 강처럼 흐르는 이야기, 화이트 리버 출판사의 책 | 예스24 작은 출판사의 책을 소개하는 큐레이션 시리즈 '작지만 선명한'. 여백과 각주로 목소리를 더하는 '화이트 리버'의 책을 소개합니다.

2026.01.07

남선미
[이길보라 칼럼] 엄마됨과 예술가
이길보라의 엄마가 된다 [이길보라 칼럼] 엄마됨과 예술가 "돌봄은 예술이 될 수 없는가. 엄마됨이라고 하는 건 예술가에게 어떤 의미인가." 영화감독이자 작가인 이길보라가 엄마됨과 예술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2026.01.06

이길보라 (영화감독, 작가)
[김해인의 만화절경] 한국 출판 만화를 위하여, 가 아니고
김미래와 김해인의 만화 절경 [김해인의 만화절경] 한국 출판 만화를 위하여, 가 아니고 발을 동동 구르게 하는 사랑을 듬뿍 담은 김해인 만화 편집자의 만화절경 마지막 화. 한국 만화 시장에서 출판 만화를 그리고 책으로 만드는 일에 관하여.

2026.01.05

김해인
[이다혜 칼럼] 어제의 세계를 향해, 사랑을 담아
이다혜의 어떤 이야기는 두 번 태어난다 [이다혜 칼럼] 어제의 세계를 향해, 사랑을 담아 환상을 주입하는 데 ‘사랑’이라는 도구는 제법 유용하게 쓰인다. 그래서 많은 창작자들은 사랑 이야기인 척 대중의 눈을 속인 뒤 온갖 이야기를 꺼낸다.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갈등의 해결 가능성을 묻기 위하여.

2026.01.05

이다혜
[최현우 칼럼] 시간이라는 동전을 튕기는 자는 누굴까
최현우의 파세자타 [최현우 칼럼] 시간이라는 동전을 튕기는 자는 누굴까 새해의 시작을 두고 시인이 건네는 나른한 희망.

2026.01.05

최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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