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날] 서점 직원이 추천하는 9권의 책 | 예스24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소개합니다.
글: 채널예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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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 텐트 치는 여자들』

김하늬, 김지영, 윤명해 저 | 해냄


‘함께 들판에 텐트를 치자’며 손을 내미는 여성들이 있다. 자연에서 용기와 해방, 우정을 함께 배워 나가는 여성들의 특별한 모험기. (이참슬 채널예스 에디터) 

 



『괴물들』

클레어 데더러 저/노지양 역 | 을유문화사


아동 성폭행범 로만 폴란스키나 입양한 딸과 결혼한 우디 앨런의 영화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창작자와 작품의 관계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논픽션. (박소미 채널예스 에디터)




『천 장의 블라우스를 만들기 위해』

세레나 발리스타 글/소니아 마리아루체 포센티니 그림/김지우 역 | 이온서가


2025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대상 수상작. 수많은 ‘로즈’ 들의 희생과 연대로 이어 온 여성의 날의 역사. (송고운 유아 PD)

 


『여성의 몸에 대한 의학의 배신』

엘리자베스 코멘, 이지은 저/김희정 역 | 생각의힘


여성을 오진해 온 의학의 정치, 사회적 구조를 파헤치다. (안현재 자연과학 PD)

 


『딸들에 관하여』

김진애 저 | 다산북스


딸로 태어난 모든 여성에게 전하는 살아내는 태도. (오다은 자기계발 PD)

 



『금남로의 잔 다르크』

박경희 저 | 서해문집


격변하는 한국사 속에서 굳세게 살아온 여성들의 이야기. (배승연 청소년 PD)

 



『탐욕스러운 돌봄』

신성아 저 | 한겨레 출판


개인의 경험을 구조로 확장하여 매혹적인 글을 써온 신성아 작가 신작. 현대사회에서 돌봄은 왜 이토록 어려운가. (손민규 사회정치 PD)

 



『시녀 이야기』

마거릿 애트우드 저 | 황금가지


수많은 젠더 소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여성의 몸을 향한 복합적인 권력 구조를 보여준 압도적인 걸작. 그리고 그 모순은 지금도, 여전히 존재한다. (김유리 소설 PD)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퍼트리샤 그레이홀 저/송섬별 역 | 물결점


1970년대 미국, 해방과 탄압의 시대를 겪은 레즈비언 의사의 꿈과 욕망, 사랑의 기록. (이주은 에세이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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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 텐트 치는 여자들

<김하늬>,<김지영>,<윤명해>

출판사 | 해냄

괴물들

<클레어 데더러> 저/<노지양> 역

출판사 | 을유문화사

천 장의 블라우스를 만들기 위해

<세레나 발리스타> 글/<소니아 마리아 루체 포센티니> 그림/<김지우> 역

출판사 | 이온서가

여성의 몸에 대한 의학의 배신

<엘리자베스 코멘> 저/<김희정>,<이지은> 역

출판사 | 생각의힘

딸들에 관하여

<김진애>

출판사 | 다산북스

금남로의 잔 다르크

<박경희>

출판사 | 서해문집

탐욕스러운 돌봄

<신성아>

출판사 | 한겨레출판

시녀 이야기

<마거릿 애트우드> 저/<김선형> 역

출판사 | 황금가지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퍼트리샤 그레이홀> 저/<송섬별> 역

출판사 | 물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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