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의 눈으로 바라본 이해불가능의 한국인 양태모음
『발칙한 한국학』을 통해 신선한 접근과 아찔한 글발, 그리고 날카로운 분석을 인정받은 J. 스콧 버거슨의 신작. 한국에 대한 10년간의 세심한 관찰과 애증을 진하게 담아내었다.
글: 남명희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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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 #대한민국
4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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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nose

2012.06.04

이 형이 애정이 있어 존내 패는 거다 ㅋㅋ. 사실 우리나라 가면 갈수록 천편일률적으로 가고 있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요. 외모도 스타일도 그렇고. 무엇보다 문화가 그렇게 되고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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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12.03.21

우리들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외국인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외국인이라고 해서 정확히 백퍼센트 재대로된 시각을 보여 주는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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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ㅋ

2012.02.21

발칙한 미국학을 쓰는게 더정확한 시선과 예리함으로 무장할수 있을것 같은데요.어떤 나라도 민족주의는 있으니 천박하다고 폄하할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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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용후기

<J. 스콧 버거슨> 저/<안종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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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희

`엑스파일`, `미국드라마`, `만화`, `영화`, `U2의 노래`를 밥보다 더 좋아하며, `영화평을 그림과 함께 곁들여 쓰기`를 가장 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영화 잡지 , <씨네 21> 등 다양한 매체에 글과 카툰을 발표했으며, 추계 예술대학교, 건국대, 한양대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저서로는 미국 드라마를 다룬 『미치도록 드라마틱한 세계, 미드』가 있습니다. 홈페이지 엑스파일위키와 워리넷, 팬픽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