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 팔기와 『달의 궁전』
글ㆍ사진 채널예스
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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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궁전』 폴 오스터 저 | 열린책들 | 2000년 3월
<삶의 현실과 비현실의 훌륭한 혼합>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달의 궁전>은 자신의 삶을 극단으로 몰아감으로써 인생을 배워나가는 세 탐구자들의 초상을 매혹적으로 그린 소설이다. 공간적으로는 혼잡한 도시에서 부터 황량한 변경에 이르기까지 미국 전역을 배경으로 주인공 3대의 개인사가 펼쳐진다. 그들 모두는 이지러졌다가 다시 차는 달처럼 퇴락의 길을 걸은 뒤에 성장할 방법을 찾아내고 있다.

14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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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

2006.06.21

폴 오스터를 기억하게 된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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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2005.08.22

폴 오스터,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그래서, 번역된 그이 모든 책을 사 놓고 읽어가는 중입니다. 특히, '달의 궁전'의 여기 나온 에피소드가 참 좋아서 친구들에게 열심히 얘길 해 주었답니다. 같은 취향을 만났을 때 느끼는 이 반가움도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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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ju21

2005.08.22

전 폴오스터 작가책을 몇권사다 읽어봤는데 잼나요~ ㅋ 꼭읽어보세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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