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세부터 시작하는 감정조절 훈육법] 부모를 위한 훈육 필독서
아이가 징징대며 울고 떼를 쓰거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말썽을 피우기 시작하면 초보 부모들도 훈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아직 어린애가 뭘 알겠어.’, ‘안 된다고 말하면 자존감이 낮아지고 애착 형성에 문제가 생길지도 몰라.’ 하는 생각에 만 2세까지는 훈육을 주저하는 부모들이 많다.
2018.04.05
출판사 제공
0세부터 시작하는 감정조절 훈육법
김수연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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