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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런치북 11회 대상 작가] 조소연 “자신의 가장 아픈 곳을 스스로 돌봐주길” 신규기사

    저는 저의 아픔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타인들의 무수한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이 아픔은 저만의 것이 아니라 세상과 연결된 고통인 것이죠. 글을 쓰는 과정에서 고통을 겪고 있는 다른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2024.07.12)

    등록일: 2024.07.12

  • [브런치북 11회 대상 작가] 이도훈 “급똥이 와도, 지하철 빌런이 출몰해도 기관사는 달려” 신규기사

    언뜻 보기에 회색의 지하철은 삭막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지하철은 굉장히 인간적인 곳입니다. 열차를 운행하는 기관사나 모든 열차를 주관하는 관제사, 역에서 승객들을 맞이하는 역무원, 식당 이모님과 청소 여사님, 영양사, 지하철을 지키는 경비 아저씨, 그리고 가장 중요한 승객 여러분까지. 지하철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따뜻한 곳임을 알려드리고 ..

    등록일: 2024.07.12

  • [브런치북 11회 대상 작가] 김건우 “솔직할수록 반응도 더 좋았죠” 신규기사

    사실 제 글은 꿈과 희망에 부풀게 하기보다는 현실적인 실패와 매일 마주하는 업무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그런 솔직하고 생생한 점이 경력이 많은 분들에게 더 공감을 일으키고, 도리어 도움이 크게 된다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2024.07.12)

    등록일: 2024.07.12

  • 좋아하는 마음이 일으키는 놀랍도록 다정한 변화 신규기사

    ‘좋아한다’라는 말이 어딘가 좀 ‘말랑말랑’하고 별 힘은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데(저만의 느낌인가요?), 실은 한 사람을 움직이게 하고, 많은 일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어요. (2024.07.12)

    등록일: 2024.07.12

  • [예스24] 7월 2주 베스트셀러 동향 신규기사

    '영원한 아기 판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탄생 및 성장 스토리를 담은 포토 에세이 <전지적 루이&후이 시점>이 금주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3위 및 에세이 분야 2위에 올랐다. 7월 5일 예약판매 시작 후 한 주도 채 되지 않아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진입하는 흐름이다. (2024.07.12)

    등록일: 2024.07.12

  • [김지우 칼럼] 도움받을 용기 신규기사

    우리의 경우, 지민의 말을 빌리자면, ‘우리는 몸이 불편한 게 아니라 도움받기 아티스트예요.’ 정도쯤으로 활용할 수 있겠다. 그 능청스러움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2024.07.12)

    등록일: 2024.07.12

  • [책읽아웃] 마지막 : 우리 꼭 또 만나요 신규기사

    책읽아웃은 우리 모두의 사연을 읽으며 마무리합니다. 우리 꼭 또 만나요. (2024.07.12)

    등록일: 2024.07.12

  • [이연숙의 노상비평] 강감찬 공해에 부쳐 신규기사

    모든 민족적, 국가적 전통이 발명된 전통인 것처럼 지역적 정체성 역시 ‘지역 홍보’라는 정책적 목표 아래서 얼마든지 새롭게 설정되고, 또한 포장될 수 있다. (2024.07.12)

    등록일: 2024.07.12

  • [브런치북 11회 대상 작가] "타인을 웃기기 위해 자신은 쓴웃음을 짓는 것" 신규기사

    어떤 대상을 농담의 소재로 삼는 건은 상당히 조심스럽고 때론 거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 다정함이 묻어 있다면 사람들은 웃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그것이 없다면 농담이 아니라 싸구려 말장난이 되겠지만요. (2024.07.11)

    등록일: 2024.07.11

  • [브런치북 11회 대상 작가] 오지은 “가장 큰 이유는 재미” 신규기사

    취미의 영역에서는 꼭 잘하는 것보다 의미를 발견하는 것에 힘을 줘도 될 것 같아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도전하기 위해 성공과 실패에 연연해하는 대신 이번에 무엇을 느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분명히 의미가 있어요. (2024.07.11)

    등록일: 2024.07.11

오늘의 책

역사계 어벤져스, 어셈블!

책으로 탄생한 지식 유튜브 보다(BODA)의 인기 시리즈 <역사를 보다>. 중동의 박현도, 이집트의 곽민수, 유라시아의 강인욱, 그리고 진행을 맡은 허준은 여러 궁금증을 역사적 통찰과 스토리텔링으로 해결해준다. 역사에 대해 관심 없는 사람도 이 책을 읽는다면 역사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2022 배첼더 상 수상, 판타지 걸작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세계관에 영향을 준 일본 아동문학계 거장 가시와바 사치코의 대표작.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오는 소원이 이뤄지는 곳, 귀명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판타지 동화. 속도감 있게 펼쳐지는 모험 속에 삶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손안에서 여름을 시작하는 책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황인찬 시인의 책. 7월의 매일을 여름 냄새 가득한 시와 에세이로 채웠다. 시를 쓰고, 생각하고, 말하며 언제나 '시'라는 여정 중에 있는 그의 글은 여름의 무성함과 닮아있다. 다신 돌아오진 않을 오늘의 여름, 지나치는 시절 사이에서 탄생한 시와 이야기들을 마주해보자.

여름엔 역시 '꽁꽁꽁' 시리즈!

휴대폰을 냉장고에 두고 출근한 엄마에게 걸려온 민지 담임 선생님의 전화! 학교에서 다친 민지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셀러리 누나와 소시지 삼총사는 강아지 꽁지와 함께 엄마의 회사로 달려가는데... 과연 꽁지와 냉장고 친구들은 엄마에게 무사히 휴대폰을 잘 전해 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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