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29화. 도미 사러 가서 정어리 사지 마라

루머가 너무 신빙성이 높으면 작전수일 수도 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종목의 장점만 들리면 경계해야 한다. 루머와 정보는 참고용이지 투자의 결정적 조건은 아니다.

<허영만의 3천만원>은 『타짜』, 『식객』, 『꼴』 등 명작을 탄생시킨 허영만 화백이 다섯 명의 주식투자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아 실제로 자신의 돈 3천만 원을 투자하면서 일어나는 과정을 그린 카툰 칼럼입니다.

 

17화~30화의 자세한 내용은 『허영만의 3천만원 2』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허영만의 3천만원 2허영만 저 | 가디언
이제 막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된 초보 투자자이든, 이미 투자를 시작한 기존 투자자이든, 개미투자자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만한 실질적인 투자의 지침과 다양한 조언을 담고 있다.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호조, 최근 다우지수의 급락에 이르기까지의 상황 속에서 각 자문단의 추천 종목과 시장에 대한 분석, 매매 스타일의 차이를 지켜보는 것도 재미를 더한다.


 

 

 

 

 

 

   허영만의 블로그      허영만의 만화일기

 


     목록보기        첫 화 보기      

line.jpg

 

 

 20170821_포스트용-버튼2.jpg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376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허영만(만화가)

1974년 만화가로 공식 데뷔했다. 1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로 손꼽힌다.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독자 앞에 나타난 『허영만의 만화일기』가 최근작으로, <채널예스>에는 직접 투자한 내용을 바탕으로 만화를 그리는 '삼천만 원'을 연재 중이다.

오늘의 책

앨리스 먼로가 그린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앨리스 먼로의 유일한 장편소설. '소녀와 여자들의 삶'에 주목한 작가답게, 캐나다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평범한 소녀의 성장 과정과 내밀한 감정을 특유의 통찰력으로 세밀하게 그려냈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앨리스 먼로 소설에 흠뻑 빠질 시간이다.

아직도 망설이는 당신을 변화시킬 마지막 마법

전 세계 2800만부가 판매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마법이 20년만에 다시 펼쳐진다! 변화라는 도전 앞에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용기를 줄 스펜서 존슨의 마지막 조언. 전작을 뛰어넘는 더욱 강력한 메시지와 통찰은 우리의 삶을 마법과 같이 바꿔놓을 것이다.

미리 가보는 평양

평화, 자유, 경제적 측면에서 통일이 되면 안 될 이유는 없다. 부침은 있었지만 한반도는 평화와 통합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북한에 관한 책도 여럿 나왔다. 이전에 출간된 책이 각론이었다면, 이 책은 총론이다. 정치 외교 경제는 물론 북한 사람들의 일상도 두루 소개한다.

가격을 들여다보면 욕망이 보인다

편의점 수입맥주는 왜 4캔이 만 원일까? 저가 볼펜의 대명사 모나미는 어떻게 프리미엄 제품이 됐을까? 생활 속 경제 질문과 가격표에 숨겨진 인간의 욕망을 가격이라는 키워드로 흥미롭게 파헤치며, 소비자와 판매자의 치열한 심리싸움을 경제학을 통해 풀어낸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