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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살아서 움직이는 만화를 그린다

주식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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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만원>은 허 화백이 실제로 3천만원의 비용을 들여 5명의 투자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아 주식에 투자를 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웹툰으로, 매주 화요일 채널예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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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허영만(만화가)

1974년 만화가로 공식 데뷔했다. 1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로 손꼽힌다.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독자 앞에 나타난 『허영만의 만화일기』가 최근작으로, <채널예스>에는 직접 투자한 내용을 바탕으로 만화를 그리는 '삼천만 원'을 연재 중이다.

오늘의 책

과연 기계는 생각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이 더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기계가 생각할 수 있을까?"의 질문에서 시작, 저자는 철학과 과학을 넘나들며 인간의 생각과 마음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 철학 고전을 통해 분석한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공포에 앞서 철학적 탐구가 필요한 시점이다.

취향이 담긴 나만의 공간 만들기

북유럽, 프렌치 등 유행하는 스타일을 쫓는 인테리어가 아닌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 집주인의 취향을 담은 집 가꾸기. 무드 보드를 이용한 취향 찾기부터 공간 나누기, 페인트칠, 소품 고르기 등 멋진 집으로 변신하기 위한 아낌없는 조언을 담았다.

세상 명랑 강아지 메리의 정감 있는 이야기

작고 소박한 일상, 평범한 생활 속 반짝임을 전해 주는 작가 안녕달의 새 그림책. 메리와 새끼 강아지 세 마리, 무심한 듯 살가운 할머니와 손녀딸을 홀로 키우게 된 이웃, 명절이면 오고가는 장성한 자식들, 그 모든 사람의 사연을 드러내지 않고 잔잔히 안아주는 감동의 그림책.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

'나'에게 기쁨과 즐거움이 되는, 생각만 해도 좋은 것들. 특별한 공간이나 행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속에는 지극히 사적인, 그만의 세계가 펼쳐진다. 그런 세계는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기에 그리 낯설지 않다. 이 시리즈와 함께 "아무튼, 책읽기"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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