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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살아서 움직이는 만화를 그린다

주식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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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만원>은 허 화백이 실제로 3천만원의 비용을 들여 5명의 투자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아 주식에 투자를 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웹툰으로, 매주 화요일 채널예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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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허영만(만화가)

1974년 만화가로 공식 데뷔했다. 1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로 손꼽힌다.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독자 앞에 나타난 『허영만의 만화일기』가 최근작으로, <채널예스>에는 직접 투자한 내용을 바탕으로 만화를 그리는 '삼천만 원'을 연재 중이다.

오늘의 책

환경을 바꿔라. 당신의 인생도 달라질 것이다

“바보들은 노력만하고, 똑똑한 사람들은 환경을 바꾼다.” 저자는 성공을 위해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노력, 열정, 의지가 아니라 환경의 변화라고 강조하며, 더 나은 삶을 가로막고 있는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 좀 더 빠르고, 확실하게 성공하기 위한 최적의 전략을 제시한다.

『언어의 온도』 이기주 작가의 신작 산문집

지금은 곁에 없지만 누구나의 가슴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지금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들은 지난날 그만큼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것들이라고 말한다. 행복했던 기억의 힘이 세기 때문에, 아물지 않은 상처를 끌어안은 채 삶을 계속해나갈 수 있는 것이다.

제24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내 마음 몰라주는 엄마, 날 힘들게 하는 친구, 상대방과 몸이 바뀌면 통쾌하게 복수할 수 있을까? 엄마와 딸이 몸이 바뀐 일주일.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법한 마음을 톡톡 유쾌하게 건드린 이야기가 웃음과 감동을 주는 동화.

남편도 결혼도 없는 세상

남자 중심으로 돌아가는 법조계에서 여성 변호사로 성공한 저자는 돌연 사직서를 내고 중국 변방인 원난 지역으로 떠난다. 가모장제 모계사회를 유지해온 모쒀족이 어떻게 사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이 책은 가모장제 사회가 어떻게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흥미로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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