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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포커스

포스트  사진으로 어떻게 말을 할 것인가? 『사진 인문학』

사진 인문학

나눔과 느낌이 있는 출판, 알렙 | 알렙 | 2015.02.02 10:04

『사진 인문학』사진으로 어떻게말을 할 것인가?사진으로 말하기의 원리는시(詩)와 유사하다. 시는 일정한 형식안에서 리듬과 같은 음악적 요소와 이미지와 같은 회화적 요소로 독자의 감정에 호소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을 말하기의 방식으로삼는다.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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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뮤지컬 라스트 로얄 패밀리

날 좀 내버려 둬!

2014. 2. 18. 화요일 PM 8:00,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오늘의 캐스팅. 해설자 - 김태한, 명성황후 - 구원영, 고종 - 지혜근, 순종 - 이충주, 꼭지 - 강은애, 꼭도 - 조정환 1. CJ 아지트 리딩과 예그린 무대를 거쳐서 정식으로 올라온 라스트 로얄 패밀리. 여러번 다른 후기에서도 언급했던 것 같은데, 애정작인 모비딕의 영향때문인지 차곡차곡 단계를 밟아서 올라온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랄까 이..

리뷰  다시 돌아온 두 도시 이야기, 사랑과 희생이란 무엇인가?

銀이의 천천히 숨쉬는 공간

두도시 이야기를 관람했습니다. 6월 23일, 6월 29일, 7월 7일 이렇게 세 번 관람을 했지요.캐스팅 순서는 사진과 같습니다. 사진을 올리는 것은 여전히 익숙하지 않아 저는 글을 이쁘게 꾸미는 데에는 소질이 없음을 실감합니다. 작년에 인상깊게 본 뮤지컬 중 하나가 두도시 이야기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 뮤지컬을 무대에 올린 기획사 대표의 패기에 감동했습니다. 찰스 디킨즈의 '두 도시 이야기'는 영미권에서는 유명한 작품..

리뷰  두 도시 이야기 관람후기

joolife83님의 블로그

(9월 29일 저녁 6시 공연을 관람함) 위에 쓴 한줄소감도 있지만, 공연후기를 또 요약해서 써 보자면... 시드니 칼튼 역의 류정한 배우님 11년차 팬으로서, 한없이 뿌듯한 작품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175분이라는 공연 시간을 듣고, 다소 지루한 것 아니냐는 생각을 했지만... 그것은 기우에 불과했다. 류정한 배우님을 포함한 카이, 이정화, 김성기, 정상훈 배우님 모두 맞춤 옷을 입은듯한 노래와..

포스트  [클래식리뷰]대구립합창단,칸타타'푸른편지'(2012.4.5,대구문화예술회관)

▣ 장재용의 대구문화예술리뷰

대구시립합창단의 제116회 정기연주회 칸타타<푸른편지> 공연이 2012.4.5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되었다. 칸타타라고 하면 서양음악의 바흐 칸타타처럼 고전 서양음악을 떠올리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날 공연은 한국 창작곡이며 우리나라의 인물을 바탕으로한 그의 이야기를 노래와 음악으로 펼쳐낸 공연이란데서 독특함과 색다름, 그리고 흥미를 자아내게 하는 공연이었다. 공연을 관람하고난 느낌은 기대이상으로 훌륭하고 ..

포스트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 리뷰] 동화와 발레의 포옹, 잠미녀

아르뛰르의 영원 같은, 순간

누구나 어떻게든 한번쯤은 접했을 샤를 페로의 동화 <잠자는 숲속의 미녀>. 지나치게 익숙한 탓에 별 감흥을 느끼지 못하는 이라면, 120여 년 전 차이코프스키가 꿈꾼 발레 무대로 다시 만나길!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는 <백조의 호수>와 <호두까기 인형>과 더불어 차이코프스키의 3대 발레음악이다. 마리우스 프티파와 콘스탄틴 세르게예프 안무로 1890년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리뷰  뮤지컬 닥터지바고 : 너무나도 사랑했던 남과여, 그 두 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했던 남편과 아내의 이야기

풀초, 이야기공간

뮤지컬 <닥터지바고> : 너무나도 사랑했던 남과여, 그 두 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했던 남편과 아내의 이야기 (홍광호/전미도/강필석) 지난주 토요일 저녁, 저는 친구와 함께 처음으로 뮤지컬을 보고 왔습니다. CJ E&M이 제작 지원하고 있는 뮤지컬 <닥터지바고>를 말입니다. 사실, 처음에 이 뮤지컬을 보고 싶다고 말했을 때에는 '조승우'가 연기하는 지바고를 만나보..

리뷰  생각보다 더 충격적인 여배우의 알몸 연기

블로그 엑스파일

설마 했다. 출연 여배우가 진짜로 벗는다고 숱하게 홍보했었지만, 설마 진짜 알몸을 다 보여주랴 싶었다. 스크린에 걸리는 영화 속에서도 쉽지 않거늘 하물며 코앞에 관객을 두고서 연기해야 하는 연극에서야 더욱 쉽지 않을 일이었다. 그러니 '여배우의 전라 연기'라는 말은 과대광고 혹은 허위광고라고 여겨질 수밖에 없었다. 그런 홍보문구에 혹해서 보러 가게 된다면 필시 후회할 거란 생각도 무리가 아니었다. 하지만 은근히 호기심이 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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