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이나 강의를 들을 때 맨 앞자리에 앉기를 피하는가?
모르거나 궁금한 게 있어도 바로 물어보기가 망설여지는가?
서툴고 부족한 나를 내보이기 싫어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를 포기하거나 배울 기회를 지나친다면 지금 당장 더 나은 내가 될 가능성을 놓친 것이다. 이처럼 우리의 성장과 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원인은 '창피함'이라는 감정이다.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일지 걱정하는 것과 나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며 부끄러워하는 것 모두 창피함이라는 감정에서 비롯된다. 어떤 일을 앞두고 창피함에 머뭇거리고 주저하며 망설일 때, 무조건 '일단 해보기'를 선택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른 나이에 카피라이터 겸 광고 기획자로 성공하여 세계 유수의 창작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나카가와 료'는 자신의 독창적인 창작력과 일련의 성공들이 모두 '창피한 순간에서 일단 해보는 선택' 덕분이었다고 말한다. 『창피하지만, 일단 해봅니다』에서는 '창피함'이란 우리의 변화와 성공을 방해하는 걸림돌이지만, 일단 넘어서기만 하면 오히려 창피함을 성공의 길로 가는 나침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만의 경험으로 창피함이란 감정을 분석하며, 상황별로 적용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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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지만, 일단 해봅니다
출판사 | 갈매나무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