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뒤흔든 생각의 탄생] 혼란의 시대, 패러다임을 바꾼 '생각들'
애덤 스미스, 생시몽, 퓰리처, 리스트, 밴더빌트, 케인스, 파레토, 터먼은 어떤 위대한 생각으로 혼란과 위기의 시대를 기회로 바꿨을까?
2022.11.15
『세계사를 뒤흔든 생각의 탄생』은 저자가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강의를 위해 공부하고 연구해온 11명의 사상가와 기업가의 생애와 사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정통 인문 교양서로, 특히 현대 사회와 경제 발전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생각들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조망하고 있다. 18세기부터 20세기에 이르는 약 200년 동안에 탄생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주인공들을 시대순으로 나열했는데, 책이나 언론 등을 통해 보통 사람들도 한 번쯤은 들어봤지만 진면목은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보이지 않는 손'의 애덤 스미스, '재정지출 옹호론'의 케인스 , '80 대 20 법칙'의 파레토뿐만 아니라, 경제학이나 사회학을 공부한 사람들조차 잘 모르고 있지만 현대인의 삶에 큰 족적을 남긴 생시몽, 장 바티스트 세, 프리드리히 리스트, 프레데릭 터먼 등의 인물들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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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뒤흔든 생각의 탄생
출판사 | 트로이목마
필자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