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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커먼스] 최후의 인류를 위한 새로운 문명 보고서

『호모 커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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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어떤 진화를 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2022.09.20)


인류는 지구 역사의 가장 마지막 순간에 나타났지만, 지구의 운명을 손에 쥐고 흔드는 존재가 되었다. 인류는 어떻게 막대한 영향을 가질 수 있었을까? 사실 이는 인류의 노력이라기보다 물려받은 유산에 가깝다. 삼림을 보호하고 생태 자원을 보존하는 것은 인류가 기본적으로 지녀야 할 자세다. 기후 비상의 시대에 우리는 어떤 생태계를 꾸리고 새로운 도시를 생성해야 하는가. 끊임없는 팬데믹의 시대에 도래한 지금이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개인과 집단의 권리, 의무, 개인의 자유와 권력이 품고 있는 강제성, 사익과 공익, 이 모든 것에 대한 적절한 균형의 정리가 필요하다. 『호모 커먼스』는 생태계와 인간의 공생, 공존, 그리고 공유성에 바탕을 두고 있다. '공유'와 '인류'에 대한 생각의 전환과 발전이 혼란스러운 세상에 새로운 길이 되어 줄 것이다.



호모 커먼스
호모 커먼스
홍윤철 저
포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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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커먼스

<홍윤철> 저16,200원(10% + 5%)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진흥원장, WHO 정책자문위원 홍윤철 교수의 인류 유전자와 미래에 관한 새로운 문명 보고서 기후 위기와 전염병 시대, 인류는 생태계 앞에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 자연과 인간의 공생, 공존 그리고 공유를 위한 해결책 인류는 지구 역사의 가장 마지막 순간에 나타났지만, 지구의 운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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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지 마라』에서 작가는 돈은 없고 빚은 많은, 갓 대학을 졸업한 두 청년의 삶을 조명한다. ‘눈감지 마라’ 하는 제목 아래에 모인 소설은 눈감고 싶은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작품 곳곳 이기호식 유머가 살아나는 순간 이야기는 생동하고, 피어나는 웃음은 외려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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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학년이 된 소담이는 학교에만 가면 수업시간은 물론, 친구들 앞에서조차 도통 목소리가 나오질 않습니다. 친구들의 시선에 온몸이 따끔따끔, 가슴은 쿵쾅쿵쾅.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이야기로, 목소리 작은 전국의 소담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합니다.

인생 내공이 담긴 책

MBC 공채 개그맨에서 '골목 장사의 고수'로 경제적 자유를 이룬 고명환 저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죽음의 문턱에서 시작한 '책 읽기'를 계기로 시작된 독서 습관과 독서를 통해 깨달은 생각, 장사 이야기 등 오랜 기간 꾸준히 실천해온 성공 노하우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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