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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면] 상처받은 마음에 우산이 되어주는 책

『우리를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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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읽고 곱씹어도 감성이 깊게 배어 나오는 글 (2022.07.26)


사랑은 우리에게 태어나 살아 있는 모든 의미를 손에 잡히듯 느끼게 한다. 닿아본 적 없는 용기와 기쁨부터, 찢기는 듯한 아픔과 외로움까지. 혼자 하는 사랑일지라도, 때론 이뤄질 수 없는 마음일지라도 마찬가지다. 단 한 구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들떴다 진정되는 수많은 나날을 책은 하나하나 소중히 매만지듯 적어간다. 비 오는 날의 빗방울처럼 당신이 눈물을 훔칠 때 함께인 존재로, 기나긴 겨울 뒤 첫 벚꽃처럼 살며시 미소 짓게 하는 존재로, 『우리를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면』이 당신 곁을 지키길 바란다.



우리를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면
우리를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면
강송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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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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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출판 베스트셀러에 이어 입소문만으로 3만 명의 팬커뮤니티가 생긴 화제의 책, 개정증보판! “두 번 세 번 읽어도 또 읽게 되는 마성의 책입니다!”_독자평 독립출판계에서 폭발적 사랑을 받고 입소문만으로 단행본 재쇄를 거듭한 에세이가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도서 『우리를 사랑이라 말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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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명의 소설가가 그려 낸 사랑의 모습

어느 작품 하나도 놓칠 수 없는 동시대 젊은 작가들의 앤솔러지 소설집. 다섯 편 모두 기존 문단 문학과 SF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며 우정과 사랑, 그리고 그 너머의 마음들까지 헤아린다. 장의사 안드로이드, 바이오 해킹 등 조금 낯선 소재지만, 당신의 시야를 환히 넓혀줄 것이다.

그 찬란한 빛 속에 함께 하려고

베를린 시골 오두막에서 읽고 쓰는 것만으로 가득한 생활을 담은 배수아 작가 신작 에세이. 그 문장들을 따라가다 보면 읽고 씀으로 인해 더 자라난 자신이, 자아의 자유로움이 보이는 것 같다. 삶 자체가 책이 되는, 낯설지만 환상적인 그 순간들로 안내할 매혹적인 책.

결국, 꽃은 핍니다.

메가스터디 1타 강사 이다지 선생님이 전하는 꿈과 인생 이야기. 힘겨웠던 시절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고자 해온 저자의 노력을 아낌없이 들려준다. 불안한 미래, 열등감, 패배의식으로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언젠간 당신의 꽃도 필 수 있다는 용기와 위로를 담은 책이다.

만들어진 나쁜 식욕

건강한 식단에 관한 정보는 이미 많은 사람이 안다. 그럼에도 왜 비만, 당뇨, 고혈압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을까? 햄버거 오염 보도로 2010년 퓰리처상을 받은 마이클 모스는 식품 산업이 원인이라고 말한다. 나쁜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우리의 식욕을 조종하는지 파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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