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조건] 관계 의존에서 벗어나 나를 찾아가는 여정
융 심리학으로 보는 친밀한 관계의 심층 심리
글 : 출판사 제공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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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융 심리학 전문가로 강연 활동을 해온 제임스 홀리스가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바로 ‘관계’에 관한 것이었다. 사람들은 강연이나 발표 제목과 아무 상관 없이 애정 관계에 관한 질문을 쏟아냈다. 『사랑의 조건』은 이렇듯 어디에나 존재하고 중요하며 때로는 과대평가되기도 하는 긴급한 문제로서 애정 관계의 심리적 역학에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이 책은 관계 문제를 해결하는 법에 관한 실용적 지침이 아니다. 그보다는 우리 시대 사람들이 관계에 관해 가진 ‘환상’을 절묘하게 깨뜨리면서, 우리가 관계의 본질을 성찰하고, 관계 속에서 개인의 책임이 되는 목표를 발견하며, 타인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장 자체를 갈망하도록 촉구한다.



사랑의 조건
사랑의 조건
제임스 홀리스 저 | 김현철 역
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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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조건

<제임스 홀리스> 저/<김현철>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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