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롱과 퐁은 지구인이 될까요?] 편견으로 가득 찬 세상을 향한 통찰력과 유머

『롱과 퐁은 지구인이 될까요?』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지구에 살고 싶다고 찾아온 외계인 ‘롱’과 ‘퐁’, 지구인들은 그들에게 무엇이 궁금하고, 무엇을 원할까요? (2022.04.21)


드넓은 우주에 ‘보드라운 돌’이라는 뜻의 행성, ‘꺄뜨르로옹파’가 있어요. 그런데 ‘보드라운 돌’이 백 년 뒤 얼음덩이가 된대요. ‘보드라운 돌’ 행성인들은 지구를 비롯한 여러 행성에 이주를 도와 달라고 메시지를 보냈어요. 그들이 갖고 있는 어마어마한 기술 세 가지, 어디에서도 살아남는 우주 최고의 변신술 그리고 우주 최강의 평화 전술, 뛰어난 과학 기술로 다른 행성을 돕겠다고 했지요. 지구만 빼고 모든 행성에서 바로 긍정적인 답변이 왔어요.

지구인들은 무슨 일이든 여러 사람의 뜻을 모아 결정하는 걸 좋아한다며, ‘보드라운 돌’ 행성인들을 받아들일지 말지 투표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어요. 드디어 ‘눈 깜짝 도로’ 기계를 타고 ‘보드라운 돌’ 행성인 대표, ‘롱’과 ‘퐁’이 지구에 도착했어요. 그리하여 전세계에 생중계되는 흥미진진한 외계인과의 토크쇼가 시작되었지요. 과연 ‘롱’과 ‘퐁’은 지구인들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 지구인이 될 수 있을까요?



롱과 퐁은 지구인이 될까요?
롱과 퐁은 지구인이 될까요?
윤여림 글 | 김규택 그림
천개의바람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롱과 퐁은 지구인이 될까요?

<윤여림> 글/<김규택> 그림13,500원(10% + 5%)

드넓은 우주에 ‘보드라운 돌’이라는 뜻의 행성, ‘꺄뜨르로옹파’가 있어요. 그런데 ‘보드라운 돌’이 백 년 뒤 얼음덩이가 된대요. ‘보드라운 돌’ 행성인들은 지구를 비롯한 여러 행성에 이주를 도와 달라고 메시지를 보냈어요. 그들이 갖고 있는 어마어마한 기술 세 가지, 어디에서도 살아남는 우주 최고의 변신술 그리고..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넘치는 시대, 새로운 트렌드

넷플릭스를 필두로 대중화된 OTT 서비스와 인터넷을 통해 언제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지금 시대의 변화상을 다룬다. 시간 가성비를 중시하고 예습을 위한 감상 등 다양한 이유로 콘텐츠를 빠르게 소비하는 습관을 사회 전반의 트렌드 변화로 읽어내 날카롭게 분석한다.

아홉 작가의 시선이 통과한 한 단어

정세랑 기획, 아시아 9개 도시, 9명의 젊은 작가들의 소설집.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작가들이 ‘절연’이라는 한 단어로 모인 이 프로젝트는 아시아가 정체성을 공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결국 우리는 연결되어 있음을. 문학으로 새로운 연결을 맺어줄 한 단어, 아홉 개의 이야기.

일도 삶도 즐겁게!

회사 동료로 만나 친구가 된 김규림, 이승희 마케터가 일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터와 일상에서 자주 쓰는 25개의 주제로 두 저자의 생각을 그림과 글로 표현했다. 하루에 깨어있는 많은 시간을 일터에서 일하며 보내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이다.

위화가 복원해낸 근대 대격변기의 중국

1900년대 중국을 배경으로, 23년에 걸쳐 집필한 위화의 신작 장편소설. 시대의 격변은 평범한 시민의 운명을 어디까지 뒤흔들까. 미지의 도시 ‘원청’을 찾아 헤매는 린샹푸처럼, 모두가 가슴 속 ‘원청’을 품고 산다면 수많은 다짐들이 현실이 될 것만 같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