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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 특집] 한눈에 보는 과학책 트렌드 2013‒2022

<월간 채널예스> 2022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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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 트렌드, 어떻게 변했을까? 한눈에 살펴보는 과학책 트렌드 (2022.04.11)

과학자들은 고독했고 과학책 독자들은 외로웠으나 이는 옛말이다. 과학자들은 대중 앞에 서고 과학책은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간다. 과학 커뮤니케이터의 활동도 활발하고 과학책 읽기는 문해력을 높여준다고도 한다. 과학책 표지의 만듦새도 달라지고 있다. 사실 우리는 알고 싶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정말이지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본능이 지금의 인류를 세워놓지 않았나! 과학을 아는 기쁨과 읽는 노하우! 과학책과 친해지고 싶은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정리 : 김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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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널예스

채널예스는 2003년에 창간한 예스24에서 운영하는 문화웹진입니다. 작가와 배우, 뮤지션 등 국내외 문화 종사자들을 인터뷰합니다. 책, 영화, 공연, 음악, 미술, 대중문화, 여행, 패션, 교육 등 다양한 칼럼을 매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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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시대, 새로운 트렌드

넷플릭스를 필두로 대중화된 OTT 서비스와 인터넷을 통해 언제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지금 시대의 변화상을 다룬다. 시간 가성비를 중시하고 예습을 위한 감상 등 다양한 이유로 콘텐츠를 빠르게 소비하는 습관을 사회 전반의 트렌드 변화로 읽어내 날카롭게 분석한다.

아홉 작가의 시선이 통과한 한 단어

정세랑 기획, 아시아 9개 도시, 9명의 젊은 작가들의 소설집.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작가들이 ‘절연’이라는 한 단어로 모인 이 프로젝트는 아시아가 정체성을 공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결국 우리는 연결되어 있음을. 문학으로 새로운 연결을 맺어줄 한 단어, 아홉 개의 이야기.

일도 삶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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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가 복원해낸 근대 대격변기의 중국

1900년대 중국을 배경으로, 23년에 걸쳐 집필한 위화의 신작 장편소설. 시대의 격변은 평범한 시민의 운명을 어디까지 뒤흔들까. 미지의 도시 ‘원청’을 찾아 헤매는 린샹푸처럼, 모두가 가슴 속 ‘원청’을 품고 산다면 수많은 다짐들이 현실이 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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