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연령 60세 사와무라 씨 댁의 행복한 수다] 유쾌한 고령화 가족
오늘도 세 가족이 모여앉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사와무라 씨 댁은 이것만으로도 마음 가득 행복합니다.
2022.03.11
일상을 어루만지는 다정하고 섬세한 이야기로 언제나 독자들에게 단단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작가 마스다 미리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평균 연령 60세 고령화 가족의 가슴 찡한 일상을 그린 '사와무라 씨 댁 시리즈'는 일본 최고 발행부수 주간지 〈週刊文春〉에서 10년 넘게 인기리에 연재중이며, 마스다 미리 작품 중에서도 뭉클하고 따뜻한 작품으로 독자들이 손꼽는 만화이다.
이번에 출간하는 5탄 『평균 연령 60세 사와무라 씨 댁의 행복한 수다』에서 가족들의 나이는 전작 1~4탄과 같다. 정년퇴직을 한 뒤 운동과 영어회화 공부에 열심인 70세 아버지 시로 씨, 요리를 잘하고 사려 깊은 마음을 가진 69세 엄마 노리에 씨, 퇴근 후 동료들과 먹는 맛있는 디저트가 행복인 40세 딸 히토미 씨는 여전히 한집에 살고 있다. 세 사람은 일상에서 변하는 것들과 변하지 않는 것들을 두루 맞이하며 함께 걸어간다. 세 가족 각각의 시선으로 그려진 보통 날들은 ‘맞아 맞아’ 하는 공감과 찡한 감동을 주는 반짝이는 장면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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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령 60세 사와무라 씨 댁의 행복한 수다
출판사 | 이봄
필자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