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연극 <언더스터디> 캐릭터 포스터 공개

무대막 뒤 배우들의 진짜 모습! 캐릭터 포스터로 만나는 연극 <언더스터디>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어디가! 너 오늘 주인공 대신 공연해야 해!” 언더스터디의 언더스터디, 무대 뒤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카프카의 연극으로 유쾌하게 담아내다! (2021.11.23)

연극 <언더스터디> 캐릭터 포스터 (제공: ㈜레드앤블루)
해리役 (김주헌, 박훈, 이동하) / 제이크役 (홍우진, 김다흰, 강기둥) / 록산느役 (정연, 이윤지, 정가희)

오는 12월 국내 초연으로 개막을 앞두고 있는 연극 <언더스터디>가 개성 넘치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여 화제를 모았다.

연극 <언더스터디>는 20세기 최고의 문학가로 손꼽히는 프란츠 카프카의 가상의 미공개 작품에서 주인공을 맡고 있는 할리우드 톱스타 브루스의 언더스터디가 된 제이크와 그런 제이크의 언더스터디를 맡게 된 해리, 작품의 무대감독 록산느가 공연을 준비해 가는 과정 속에서 벌어지는 쇼 비즈니스계의 냉혹한 현실을 리얼하면서도 재미있게 담아낸 블랙코미디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쇼비즈니스 업계의 이중적 피라미드에 갇힌 ‘언더스터디’ 배우들의 현실을 익살스러운 콘셉트로 유쾌하고 풍자적으로 담아냈다. 공개된 포스터는 무대 뒤에서 펼쳐지는 배우들의 ‘진짜 이야기’라는 콘셉트에 맞게 무대막 사이로 개성 넘치는 포즈를 한 배우들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익살스러운 표정과 스포트라이트가 강조된 디테일로 매력 있는 콘셉트를 완성시켰다.

제이크의 언더스터디인 해리 역을 맡은 김주헌, 박훈, 이동하는 캐주얼한 의상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소화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이자, 유명 배우의 언더스터디 제이크 역을 맡은 홍우진, 김다흰, 강기둥은 깔끔한 블랙 수트로 스타성이 강조된 이미지를 부각하면서도 개그적인 콘셉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누구보다 열정적인 배우지만 어쩌다 보니 무대감독을 하고 있는 록산느 역을 맡은 정연, 이윤지, 정가희는 블랙의 세미 정장에 3인 3색의 포즈로 세련되고 재치 있는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연극 <언더스터디> 공연개요

공연명

연극 <언더스터디>

공연기간

2021년 12월 21일(화) ~ 2022년 2월 27일(일)

공연장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공연시간

화, 목 19시 30분 ㅣ 수, 금 15시 30분, 19시 30분 ㅣ 

15시, 19시 ㅣ 일 14시 30분

공휴일 14시, 18시  (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가격

R석 66,000원   S석 44,000원   A석 20,000원

관람등급

14세 이상

러닝타임

105분

프로듀서

손형민

연출

김태형

출연

김주헌, 박훈, 이동하, 홍우진, 김다흰, 강기둥, 정연, 이윤지, 정가희

주최

예술의전당, ㈜레드앤블루

제작

㈜레드앤블루

홍보·마케팅

MARK923

티켓 매니지먼트

클립

서비스㈜

예매

예술의전당, 

인터파크티켓

문의

02-1577-3363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기획사 제공

오늘의 책

스티븐 킹의 누아르 스릴러

은퇴를 앞둔 암살자 빌리 서머스에게 마지막 의뢰가 들어온다. 살인 혐의로 수감되어 재판을 받을 남자를 살해해 달라는 것. 빌리는 대상자를 처리하기 위해 예비 작가로 분해 인근 마을에 자리를 잡고, 위장을 위해 쓰기 시작한 글은 그의 과거를 끌어내는데...

숫자가 뇌에 착!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메시지 설계법을 소개한 비즈니스 3대 필독서 『스틱!』이 이번엔 숫자로 돌아왔다. 데이터를 통한 의사결정과 전략이 필수인 오늘날, 복잡한 숫자 데이터를 기억되고 잊히지 않는 강력한 메시지로 바꾸는 스토리텔링의 기술을 만나보자.

보통 사람의 선한 마음, 그 반짝이는 빛

강경수 작가 신작. 하굣길, 한 아이가 사람들의 머리 위로 동그란 빛을 목격합니다. 소방관과 구급대원, 반 친구들과 엄마까지. 타인을 기꺼이 배려하는 이들에게서 빛이 나요. 평범한 이들의 선한 마음, 이 작지만 위대한 빛이 세상을 지탱하고 있음을 전하는 따스한 동화입니다.

록커와 의사, 마음의 안녕을 묻다

노브레인 곡 「비와 당신」에 '이젠 괜찮은데 (중략) 난 눈물이 날까'라는 가사가 있다. 『답답해서 찾아왔습니다』는 이런 당신에게 위로와 통찰을 건내는 책이다. 노브레인 보컬 이성우와 정신의학 교수 한덕현, 두 사람의 대화가 불안과 우울을 건널 수 있도록 돕는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