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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의 다리] 『책도둑』 작가 마커스 주삭의 13년 만에 신작 장편

『클레이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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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이어나감으로써 삶을 되찾은 이들의 사랑과 상실, 구원과 성장 (2021.09.06)



과거의 물결 속에 갇혀버린 아이 클레이는 떠나간 엄마를 위해, 잃어버린 사랑을 위해, 가족을 위해 다리를 놓는다. 큰물이 들어 강이 넘쳐흐를 때도 무너지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완벽한 다리를 완성해내는 것은 클레이에게 스스로를 치유하고 구원하는 행위이자 가족 모두를 구할 방법이기도 하다. 강을 가로질러 놓인 다리는 던바 가족이 각자의 방식으로 품고 있던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서로를 다시 이어주고, 클레이는 그렇게 "하나의 기적, 그야말로 기적", 다리로 만들어진 기적을 이루어낸다.


클레이의 다리
클레이의 다리
마커스 주삭 저 | 정영목 역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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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클레이의 다리

<마커스 주삭> 저/<정영목> 역16,650원(10% + 5%)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책도둑』의 작가 마커스 주삭이 13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시적이고 아름다운 문체, 잊지 못할 여운을 남기는 따뜻한 이야기로 전 세계 16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작가 마커스 주삭. 그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책도둑』 이후 13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클레이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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