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중국 딜레마] 위대함과 위태로움 사이에서, 시진핑 시대 열전

『중국 딜레마』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이 책은 ‘열전’의 형식을 빌려 현대 중국을 입체적으로 해부하고 있다. (2021.07.19)


현대 중국에 대한 생생한 보고서이자 중국체제에 관한 친절한 입문서. 중국 전문 기자 박민희가 14년의 취재와 연구를 집약한 『중국 딜레마: 위대함과 위태로움 사이에서, 시진핑 시대 열전』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친중도 혐중도 아닌 눈으로, 현대 중국체제가 직면한 딜레마를 직시한다. 정치국 상무위원 왕후닝, 외교부 대변인 자오리젠, 부총리 류허 같은 공산당 핵심 관리들을 통해 체제를 유지하는 논리를 분석하고, 위구르인 라힐라 다우트, 인권변호사 왕취안장, 기업가 마윈 등을 통해 시민사회와 시장경제가 체제에 영합하고 저항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중국 딜레마
중국 딜레마
박민희 저
한겨레출판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중국 딜레마

<박민희> 저13,500원(10% + 5%)

중국은 왜 이 길을 가고 있을까 중국의 발전 모델은 얼마나 지속 가능할까 현대 중국에 대한 생생한 보고서이자 중국체제에 관한 친절한 입문서. 중국 전문 기자 박민희가 14년의 취재와 연구를 집약한 《중국 딜레마: 위대함과 위태로움 사이에서, 시진핑 시대 열전》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친중도 혐중도 아닌 눈으..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베르베르 고양이 시리즈의 대단원!

『고양이』에서 시작해 『문명』으로 이어진 고양이 바스테트의 모험이 『행성』에 달했다. 전쟁과 테러, 감염병으로 황폐해진 세계. 시스템이 마비된 도시는 쓰레기와 쥐들로 뒤덮이고, 땅을 딛지 않고 고층 빌딩에 숨어 사는 신인류가 등장한다. 바스테트는 이 행성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전쟁사로 읽는 세계사의 흐름

많은 전쟁사가 서양 위주로 다룬다. 서술 방식도 개개의 사건 중심이다. 제러미 블랙이 쓴 『거의 모든 전쟁의 역사』는 동서양 전쟁을 두루 다룬다. 각 전쟁이 세계사 전개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분석하여, 이 책 한 권으로 세계사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구성했다.

레이 달리오의 빅 사이클

전작 『원칙』으로 인생철학과 경영 원칙을 들려준 레이 달리오의 신작. 지난 500년간 주요 제국들을 분석해 '빅 사이클'을 찾아내어 현재의 위치와 세계가 어떻게 변화할지를 전망한다. 급변하는 세계질서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레이 달리오의 통찰을 만나보자.

날 지켜주는 위로의 문장들

1천만 독자가 공감하는 에세이스트 김재식의 신작. 이번 에세이는 번잡한 도심을 뒤로 한 채 조용한 섬으로 떠나게 되면서, 자신을 둘러 쌓고 있던 인간관계, 고민들을 버리고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문장들로 가득 채웠다. 때론 버겁게 여겨졌던 우리의 삶에 따스한 응원을 보내는 산문집.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