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뮤지컬 <더데빌> 중국 진출! 1800석 가득 채우며 중국에서 성공적인 첫 걸음

- 상하이, 우씨 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 베이징, 닝보, 쑤저우 등 10개 도시 투어 예정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화제의 문제작 국내 창작 뮤지컬 <더데빌> 이 중국에 진출했다. (2021.07.13)

뮤지컬 더데빌 (Rock Faust) 중국 공연 무대 사진 (이미지 제공: weibo )

뮤지컬 <더데빌>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Alibaba)의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그룹인 다마이(Damai), 마이라이브(Mailive) 그리고 어메이즈랜드 프로덕션(Amazeland Production)과 국내 제작사인 ㈜PAGE1, ㈜알앤디웍스(R&D WORKS)가 파트너사로 협약하여 중국에 진출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첫 번째 무대로 지난 5월 중국 상하이 그랜드 씨어터(Shanghai Grand Theater, 1,800석 규모)에서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더데빌>(Rock Faust) 라는 제목으로 중국 시장에 맞게 제작하여 대극장 규모로 확장한 결과 1,800석 매진이란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중국 시장에 안착했다. 상하이 공연의 성공은 뮤지컬 <더데빌>이 공연장 규모와 작품 소재의 교감 부분에서 확장이 가능한 글로벌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처럼 중국 시장에서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디딘 뮤지컬 <더데빌>(Rock Faust)은 지난 5월 상하이, 6월 우씨에 이어 베이징, 닝보, 쑤저우 등의 도시에서 투어 공연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중국 주요 도시에서 성공적인 투어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더데빌>은 중국 공연에 이어 일본 진출도 준비중에 있다.


뮤지컬 <더데빌> (Rock Faust) 중국 투어공연 일정


베이징

7월 23일 ~ 25일

닝보

8월 27일 ~ 28일

쑤저우

9월 3일 ~ 4일


뮤지컬 더데빌 (Rock Faust) 중국 공연 무대 사진 (이미지 제공: weibo )

중국판 뮤지컬 <더데빌>(Rock Faust)에는 중국의 톱 뮤지컬 배우로 손꼽히는 리우링페이를 비롯하여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쟈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앞으로 이어질 투어 공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뮤지컬 더데빌 (Rock Faust) 출연진 (이미지 제공: weibo) 좌측 상단부터 ‘X-white’역 (쟈판), (왕민후이), ‘X-black’역 (리우링페이), (예치셩),‘존 파우스트’역 (마오하이페이),??(장저), ‘그레첸’역 (쉬리동), (추이언얼)
한편, 글로벌 콘텐츠로 성장 가능성을 증명한 뮤지컬 <더데빌>은 괴테의 소설 ‘파우스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국내 창작 뮤지컬로 빛의 상징 ‘X-WHITE’와 어둠의 상징 ‘X-BLACK’, 그리고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존 파우스트’, 존 파우스트의 가장 아름다운 존재 ‘그레첸’까지 빛과 어둠, 선과 악을 상징하는 개성 강한 네 명의 이야기를 강렬하고 중독성 강한 음악과 함께 풀어낸 작품이다.

인간의 욕망과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낸 뮤지컬 <더데빌>은 뮤지컬·연극·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제작사 ㈜알앤디웍스의 2021년 마지막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2021 뮤지컬 <더데빌>은 2017년 두 번째 시즌을 진행했던 드림아트센터 1관으로 돌아와 오는 12월 더욱 강렬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기획사 제공

오늘의 책

오늘의 우리를 증언하는 소설들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단단하게 쌓아 올린 여섯 개의 세계를 만난다. 이번 작품집에는 편혜영 작가의 대상작 「포도밭 묘지」를 비롯해, 김연수, 김애란, 정한아, 문지혁, 백수린 작가의 수상작을 실었다. 훗날 무엇보다 선명하게 오늘의 우리를 증언하게 될 소설들이다.

소설가 이기호의 연작 짧은 소설집

『눈감지 마라』에서 작가는 돈은 없고 빚은 많은, 갓 대학을 졸업한 두 청년의 삶을 조명한다. ‘눈감지 마라’ 하는 제목 아래에 모인 소설은 눈감고 싶은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작품 곳곳 이기호식 유머가 살아나는 순간 이야기는 생동하고, 피어나는 웃음은 외려 쓰다.

목소리를 내는 작은 용기

올해 1학년이 된 소담이는 학교에만 가면 수업시간은 물론, 친구들 앞에서조차 도통 목소리가 나오질 않습니다. 친구들의 시선에 온몸이 따끔따끔, 가슴은 쿵쾅쿵쾅.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이야기로, 목소리 작은 전국의 소담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합니다.

인생 내공이 담긴 책

MBC 공채 개그맨에서 '골목 장사의 고수'로 경제적 자유를 이룬 고명환 저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죽음의 문턱에서 시작한 '책 읽기'를 계기로 시작된 독서 습관과 독서를 통해 깨달은 생각, 장사 이야기 등 오랜 기간 꾸준히 실천해온 성공 노하우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