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세미나책] 세미나 시작부터 발제문 쓰기까지, 인문학 공부 함께하기

『세미나책』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나의 하루하루를 바꿀 ‘인문학 세미나’에 관한 거의 모든 것! “네트워크 없는 공부는 맹목적이고, 공부 없는 네트워크는 공허하다!”(2021.05.28)


‘세미나’는 서로가 서로에게, 나아가 자기 자신에게 가르치고 배우는, ‘수평적 공유’의 공부 방법이다. 특히 대부분 길거나, 어렵거나, 아니면 길고 어려운 ‘인문 고전’은 세미나로 함께 읽는 데 최적의 책들이다. 이 책들을 함께 읽어내면 보통의 일상적 ‘친구’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동료의식’-우정이 생겨난다. 그렇기에 세미나에는 반드시 ‘관계’가 포함되지 않을 수 없다며 저자는 세미나를 이렇게 정의한다. ‘공부와 우정이 결합된 배움의 장소.’
이 책은 이러한 인문학 세미나에 관한 정의와 더불어, 세미나를 어떻게 시작하고,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며, 발제문은 어떻게 쓰고, 어떻게 토론해 가야 하는지, ‘세미나에 관한 모든 것’을 싣고 있는 책이다. 이 책과 함께 세미나를 시작해 보자. ‘혼자서 읽기’(혼독)로는 끝까지 읽기 힘들 뿐 아니라 소화하거나 이해하기 힘든 텍스트를 세미나로 함께 읽으면 ‘혼독’으로는 경험하지 못할 만큼 ‘읽기’의 밀도가 높아지는 걸 체험하게 될 것이다.



세미나책
세미나책
정승연 저
봄날의박씨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세미나책

<정승연> 저11,700원(10% + 5%)

나의 하루하루를 바꿀 ‘인문학 세미나’에 관한 거의 모든 것! “네트워크 없는 공부는 맹목적이고, 공부 없는 네트워크는 공허하다!” ‘세미나’는 서로가 서로에게, 나아가 자기 자신에게 가르치고 배우는, ‘수평적 공유’의 공부 방법이다. 특히 대부분 길거나, 어렵거나, 아니면 길고 어려운 ‘인문 고전’은 세..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확장하는 김초엽의 세계

김초엽 작가의 두 번째 단편집. 책에 실린 일곱 편의 소설에는 다르다는 이유로 ‘소수자’가 된 이들, 안주하는 대신 변화를 꿈꾸며 탈피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을 중심에 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사고의 경계를 허물고 상상과 이해의 영역을 넓히며, 다시 또 한걸음 서로의 우주에 가까워진다.

진정한 친구에게 외치는 사랑스러운 주문

어린이의 마음을 경쾌한 상상으로 해소하는 작품을 선보이는 최민지 작가의 신작. 아이들의 시선에서 서로 함께하는 삶의 소중함과 눈부신 우정을 사랑스럽게 담아냈다. 또한 우정이 어떻게 시작되고 이해가 깊어지는지 다정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전한다.

읽다보면 공부 제대로 하고 싶어지는 책

『나는 합격하는 공부만 한다』로 9개월 만에 사법고시를 패스한 공부법을 소개한 이윤규 변호사의 이번 신간은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가는 책이다. 그 시작은 “이미 이루었다고 상상하는 것”이다. 이후 소개된 과정도 공부의 길에서 헤매고 있을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기본을 지키는 손웅정의 삶의 철학

손흥민 선수의 아버지이자 축구 지도자로서, 그리고 그 자신으로서의 삶의 자세를 담은 손웅정 감독의 에세이. “축구와 가족, 책만 있으면 되는 사람” 손웅정의 책은 어떨까.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 했던 그의 축구 철학, 교육 철학, 삶의 철학을 모두 꺼냈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