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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 경찰일기] 아무도 말하지 않았던 경찰공무원 이야기

『90년대생 경찰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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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선배가 들려주는 슬기로운 경찰공무원 생활! 경시 준비부터 중앙경찰학교, 파출소 실습, 신임 경찰의 고충까지 (2021.05.17)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취업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취준생이 급격히 늘고 있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의 조사에 따르면 실제 취준생 10명 중 4명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공시족’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오늘날 청년들이 공무원 시험에 매달리는 이유는 명확하다. 정년이 보장되고, 해고 통보를 받을 걱정이 없는 안정적인 직업이 바로 공무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청춘을 바쳐가며 치열하게 공부해왔음에도 사실 공무원이라는 직업의 만족도는 그렇게 높지 않다. 그러면서도 공무원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쉽게 그만두지도 못한다. MZ세대 신임 경찰공무원인 저자는 왜 젊은 세대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 수밖에 없는지, 공무원 시험에 뛰어든 청년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지 이야기한다. 또한 경시생을 위해 저자가 보고 느낀 경찰공무원 이야기를 가감 없이 이 책에 담았다.



90년대생 경찰일기
90년대생 경찰일기
늘새벽 저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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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 경찰일기

<늘새벽> 저13,500원(10%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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