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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튜브’의 진화, 더 깊숙한 책의 세계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속 새로운 활로 모색 위해 북튜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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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알려줌, 책읽아웃 코너 외 이책아나?!, 신간 소개 앗뜨북 등 예스24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로 구독자 호응 이끌어내 (2021.04.30)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오프라인 활동이 위축되면서 책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다루는 유튜브 채널인 북튜브가 서점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의 채널 영향력이 막강해지면서 개인 뿐만 아니라 기업도 유튜브를 통해 자사 브랜드 및 제품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초기 북튜브는 주목할 만한 도서 추천이나 리뷰 등을 진행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반면, 지금의 북튜브는 각 채널만의 특색과 개성을 살린 콘텐츠로 진화해 다양한 구독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예스24는 지난 2010년 독자들에게 다양한 도서를 소개하고, 독서 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 ‘예스티비’를 개설하고, 작가 인터뷰 및 팟캐스트 ‘책읽아웃’ 관련 영상을 지속적으로 업로드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해 오고 있다. 비대면의 일상화로 북튜브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면서 예스24는 2019년부터 도서에 대해 깊이 있는 정보를 원하는 구독자와 스낵형 지식을 원하는 구독자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작가알려줌, 책읽아웃 코너 외 이책아나?!, 신간 소개 앗뜨북 등의 코너를 추가하며 콘텐츠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MBC 아나운서가 도서를 소개하는 코너인 이책아나?!는 아나운서 특유의 안정적인 발성과 화법으로 내용 전달력과 신뢰성을 높였다는 평가와 더불어, 방송에서 정제된 모습만 보여주던 아나운서가 독자의 눈높이에서 도서에 대한 리뷰를 진솔하고 친근하게 진행함으로써 대중의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스24는 출판사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작가와의 온라인 라이브 북토크를 진행하면서 작가와의 만남을 원했던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현숙, 김동식, 박용만, 정혜신, 김원영, 김초엽 등 다양한 작가들이 온라인 라이브 북토크의 연사로 참여했으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하는 <리셋 대한민국> 출간 기념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김정희 예스24 뉴미디어팀 팀장은 “유튜브는 예스24의 브랜드 가치와 고유의 특색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를 구독자뿐만 아니라 책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예스티비를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다양한 작가와의 온라인 북토크를 마련해 독서 문화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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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예스24

1999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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