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해외로 간 한국문학 특집] 어제와 내일 사이의 K-LIT

<월간 채널예스> 2021년 4월호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한국문학의 해외 문학상 수상(노미네이트 포함)과 해외 언론 게재 소식을 담은 연대기 (2021.04.07)


2012년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맨아시아 문학상




『전 세계의 쓰레기여 단결하라』 김혜순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



2013년


『바리데기』 황석영

•프랑스 『르몽드』, 『리베라시옹』 작품 소개




『아무도 편지하지 않다』 장은진

•영국 『가디언』 서평



2014년


『달려라 아비』 김애란

•프랑스 주목받지 못한 작품상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신경숙

•미국 『뉴욕 타임스』 서평



2015년


『카스테라』 박민규

•일본 번역대상


『철수』 배수아

•PEN 번역상


『7년의 밤』 정유정

•독일 『차이트』 베스트 추리소설



2016년

『채식주의자』 한강

•맨부커 국제상, 산 클레멘테 문학상(2018)

•영국 『가디언』 외 400여 회 게재



『오래된 정원』『개밥바라기별』 황석영

•프랑스 『르몽드』 인터뷰



『홍길동전』 허균

•미국 『워싱턴 포스트』 서평



2017년


『소년이 온다』 한강

•말라파르테상


『흰』 한강

•맨부커 국제상 노미네이트



『별을 스치는 바람』 이정명

•프레미오 셀레치오네 반카렐라상



『낯익은 세상』 황석영

•영국 『가디언』, 미국 『텔라그라프』 외 작품 소개



2018년


『해질 무렵』 황석영

•에밀 기메 아시아 문학상

•맨부커 국제상 노미네이트(2019)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일본번역대상

• 독일 독립출판사 문학상, 독일 추리문학상 국제 부문(2020)

• 영국 『가디언』, 스위스 『데르 번드』 외 게재


 

『홀』 편혜영

•셜리잭슨상


『방각본 살인사건』 김탁환

•카멜레온 문학상



『종의 기원』 정유정

미국 NBC <투나잇쇼> 여름휴가 추천 도서



『이태준 단편선집』 이태준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 서평



『잽』 김언수

•프랑스 『리베라시옹』 작품 소개



『죽음의 자서전』 김혜순

•그리핀 시문학상 국제 부문,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미국 『뉴욕 리뷰 오브 북스』 서평

•스페인 『엘 파이스』 작품 소개

•미국도서상 번역문학 부문 노미네이트(2020)

•영국 『가디언』, 프랑스 『르피가로』, 미국 『타임』 외 게재(2020)

•독일 라디오 <도이칠란드풍크 쿨투어> 서평 및 작품 소개(2021)



『설계자들』 김언수

•미국 『워싱턴 포스트』 서평

•영국 『가디언』 서평



2020년


『아몬드』 손원평

•일본서점대상 번역소설 부문

•미국 CNN 외 작품 소개


『풀』 김금숙

•하비상 최우수 국제도서 부문

•아이스너 어워즈 작가상 외 노미네이트

•영국 『가디언』 2019 최고의 그래픽노블로 소개




『히스테리아』 김이듬

•전미번역상

•미국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


『밤의 여행자들』  윤고은

•영국 『가디언』, 『스펙테이터』 외 작품 소개



『푸른 수염의 첫 번째 아내』 하성란

•미국 『퍼블리셔스 위클리』 작품 소개


한국문학의 해외 문학상 수상(노미네이트 포함)과 해외 언론 게재 소식을 담은 연대기입니다. 한국 현대문학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2012년을 기점으로 2021년 3월까지의 기록이며, 한국문학번역원의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정다운, 문일완

오늘의 책

안녕달이 그린 마법 같은 겨울 이야기

한겨울을 포근하게 감싸는 마법 같은 상상! 『수박 수영장』 『당근 유치원』 작가 안녕달이 건네는 다정한 겨울 이야기. 따뜻하고 포근한 상상력으로 겨울의 정취와 빛나는 유년의 한때를 뭉클하게 그려냈다. 한겨울의 서정 속에 빛나는 따스한 우정 이야기가 깊은 여운을 남긴다.

경계를 지우고 세계를 그리는 문장들

구병모 장편소설. 꿈과 현실, 너와 나의 구분을 지우는 문장들, 그 사이에서 불현듯 나타나고 사라지는 의미와 생각들이 경계 지을 수 없는 이 세계와 우리의 매 순간을 색다르게 그린다. 존재하는 것은 지금 읽는 이 문장 뿐, 어떤 해석도 예측도 없이 여기에 사로잡힌 채 그저 한걸음 딛는다.

우리에게는 책이 필요하다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 저자는 다양한 곳에서 책과 좋은 글귀로 많은 독자와 만나왔다. 그가 소개한 책과 글은 외롭고 불안한 현대인을 위로해줬다.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은 철학, 예술, 문학, 심리학을 넘나 들며 나와 너 그리고 세계에 관해 이야기한 책이다.

뒤바뀐 세상 투자로 살아남는 법

남다른 통찰력과 끊임없는 분석으로 탄생한 『내일의 부』를 통해 자신만의 부자 매뉴얼을 공개한 조던 김장섭의 신간이다.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담고 있으며, 전작에 더해 보완한 새로운 투자 방식까지 담아 전2권으로 출간되었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3